키칠라노(Kitsilano)
밴쿠버 내에서 가장 많은 레스토랑들이 밀집한 지역으로서 일식, 타이요리, 베트남, 멕시코, 퓨전 등 생각할 수 있는 모든 종류의 식당을 찾을 수 있다. 거의 대부분이 4번가(4th Avenue), 유스트리트(Yew Street), 브로드웨이(Broadway) 혹은 콘월가(Cornwall Avenue)에 자리하고 있다.
웨스트엔드(West End)
$5로 식사를 해결할 수 있는 간편하고 저렴한 레스토랑과 $100이상의 코스요리를 즐길 수 있는 레스토랑이 모두 웨스트엔드 모여있을 만큼 다양한 스펙트럼의 음식을 맛볼 수 있기 때문에 저녁식사 선택을 하지 못했을 경우 적합하다.
센트럴비즈니스지역(Central Business District)
예상할 수 있듯이 센트럴비즈니스지역은 많은 수의 커피숍과 점심식사가 주된 레스토랑들이 많은 곳이다. 일본 외에서 맛볼 수 있는 최고의 일본요리 레스토랑들이 있기로도 잘 알려져있다.
밴쿠버
카메이로얄(Kamei Royal) 일본 정통의 맛을 자랑하는 곳. 들어서는 순간 힘차게 일본어로 인사하는 것 부터 일본의 분위기를 풍기며 뛰어난 맛에 비해 저녁식사가 $20정도로 저렴한 편이기에 상당히 인기가 좋은 레스토랑.
바나나리프(Banana Leaf) 말레이시아 레스토랑이며 깔끔하면서 부담스럽지 않은 분위기와 가격으로 저녁식사는 $20 정도이다.
르 가브로슈(Le Gavroche) 최고의 분위기와 맛을 자랑하는 웨스트엔드에 위치한 프렌치 레스토랑. 한명에 $70이상의 고가 레스토랑이지만 예약은 필수인 여전히 인기있는 레스토랑.
와일드라이스(Wild Rice) 북미의 맛을 살짝 가미시킨 신선하고 맛있는 중국요리 레스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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