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또는 전화 예약:
080-596-0880 / +82-2-3480-0151오전9시- 오후7시 (월- 토) , 오전10시- 오후7시 (일요일)
모든 항목에서 전체적으로 만족할만한 수준입니다. 특히, 일본체류시 지하철을 많이 이용하실분들에게는 신주쿠역과의 뛰어난 접근성이 꽤 큰 만족감을 줄 것 같습니다. 물론 도쿄 동쪽지역에 계획이 많으신분들에게는 만족감이 감소할것이겠지만요. 신주쿠남쪽지역이라 심야에 너무 번잡하지 않은 적절한 분위기를 느낄수 있습니다. 호텔뒷편의 작은 이자카야들은 시모기타자와의 느낌도 살짝 느낄수 있을정도의 멋진 스팟들입니다”
시나가와역에서 무척 가까운 곳에 위치해서 접근성이 아주 좋았어요. 횡단보도 하나 건너서 안쪽으로 조금만 들어가면 바로 있습니다. 하네다 공항도 환승없이 한번에 갈수있고 또 거리도 가까워요.(15분-20분정도?) 호텔은 규모가 있는편이고 저는 East의 12층의 싱글룸에 묵었는데 적적하다 싶을만큼 주변은 조용했어요. 방은 세로로 긴 모양이었는데 큰건 아니지만 혼자 쓰기에 부족함은 없었어요. 호텔로 들어오는 입구에 편의점, 맥도널드 등 있고 호텔 주변에 시나가와 라멘/덮밥거리도 있구요. 조식뷔페는 메인로비 1층 다이너에서 하는데 공간이 굉장히 크더라구요. 맛도 만족스러웠어요.”
매번 일본 출장시 가는 호텔입니다. 우선 가장 좋은 점은 나리타, 하네다 이동시 리무진 버스로 이동하고 바로 길만 건너면 호텔입니다. 그점이 가장 좋고... 가바야초역에서 왠만한 곳으로 지하철 이동 가능합니다. 아키하바라, 우에노, 신주쿠등등 단, 가족과 같이 지내기는 좀 그렇고.. 비지니스, 혹은 관광하시는 분께 추천합니다.”
아이와 요번에 머물렀었는데 지하에 큰 마트가 있어서 참 좋아요. 그리고 관광지로 움직이기에 교통도 편리하고요. ocat 옆이라서 처음 난바 도착해서 아무것도 모른 상태에서도 찾기 쉽고 마지막날 바로 호텔 옆에서 리무진 버스 타고 공항 가는것도 편리하고요. 호텔도 깨끗하고 여느 일본 호텔보다 좀 넓게 나오고 완전 만족했어요.. 주위 사람들에게 적극 추천 하고 싶어요”
오사카 1박에 머물렀고 비교적 찾기 쉬웠던 호텔. 체크인 시간보다 훨씬 빨리 도착했는데, 체크인 해 줌. 친절함. 체크 아웃 후 가방 Keep도 친절하게 해 줌.(저녁 7시에 찾았는데 전혀 짜증내지 않음). 주변에 유흥시설은 없음. 유흥시설을 즐기기 위해서는 난바, 신사이바시, 히가시우메다 쪽의 호텔을 찾아보시는게 좋을듯. 세미더블에 2명 자기에는 좁지 않았으나 방이 다른 일본 호텔보다 좁은듯. 내부 테라스, 교회등은 예뻐서 웨딩촬영하는 커플도 만남. 냉장고에 들어있는 물도 돈내고 먹어야 하므로 물은 사가지고 가야함. 니시우메다역에서 지하도로 연결되어 있고, 호텔 지하로 내려가서 지하도 연결 통로에 있는 우동집 맛있음. 그옆에 편의점이 있으나 10시에 문 닫음. 옆에 바로 철길이 있어 기차소리가 들리나 크게 신경쓰이지는 않음. 모든 방이 다른 건물을 향하고 있기 때문에 전망은 좋지 않음. 조용히 쉬는 분들에게는 추천, 유흥을 즐기기 위한 분에게는 비추천.”
호텔주변환경이 깨끗하고 호텔 전체적으로 부족함이 없이 가격대비 아주 좋았습니다. 숙박하는 동안 어린 애가 독감이 걸려 일요일 오후에 급하게 병원을 가야 하는 상황에서 데스크 여직원(이름은 기억나지 않음)이 안내를 잘 해줘 여행동안 당황할 수 있는 상황에서 큰 불편함 없이 진료를 받을 수 있었습니다. 다음에도 오사카에 가면 몬테리이 라세르 오사카 호텔에 선택하고자 합니다.”
니죠성 옆이라 찾기가 쉬웠고 교통도 매우 편리하였습니다. 전반적으로 중후한 느낌이 더 들어 나이드신 분들이 많았는데, 젊은 느낌보다는 전통적인 느낌을 찾고 싶어서 잘 갔다고 생각합니다. 시설도 서비스도 만족스러웠는데 얘기하다보니 아침식사 할인쿠폰도 받을 수 있어 감사했습니다. 기초적인 일어와 기본적인 영어를 아는 정도라 걱정했는데 의사소통도 잘 통해 다행이었습니다.”
무엇보다 다다미 방에 매트리스를 깔고 자는 방식이 좋았습니다. 일본에서 2인 더블(트윈?)인데 그 정도 넓이가 되는 것도 편했고요. 교통도 나쁘지 않았습니다. 시조오미야/오오미야 역에서 가까움. 근처에 마트-이름은 기억 안 나지만-가 있는 것도 장점이었습니다. 아침 식사로 도시락이 나오는데 이건 없는 것보단 나은 정도. 전반적으로 추천합니다.”
호텔은 전체적으로 좋았습니다 다만 주위에 일반 상점보단 회사가 많은 곳이더군요 그래서 조용하구요 큰 도로라 찾아가기도 쉽습니다 시설도 깨끗하구요 마음에 들었습니다 다만 일본 여행이 서투르신 분들은 건너편의 편의점이나 도보 5분이상 거리에 위치한 평범한 체인 식당 이외에는 거의 회사 빌딩 밖에 없는 주의 여건에 처음엔 당황할 수 있을 거라 생각됩니다 하지만 역에서도 가깝고 시설도 깨끗해서 맘에 들었습니다”
교토에는 현란하고 화려한 니조죠 성이 유명하며 교토에키는 대형 쇼핑몰로서 오조라 히로바에서는 교토를 한눈에 볼 수 있습니다. 다이고지 절에는 특히 많은 문화재가 있으며 뵤도인 절은...
교토에는 794년부터 1869년까지 황궁이 자리하고 있었으며 지금도 약 3천개의 절과 약 2천개의 신사가 있다. 때문에 궁정과 승려 및 신사에서 신을 모시는 사람에게 전해 내려오는...
교토는 크게 교토 역을 중심으로 교토 타워•교토 국립 박물관이 있는 교토 역 주변, 산넨자카•니넨자카 등 아름다운 옛 거리들을 볼 수 있는 기요미즈데라 주변, 기온과 야사카 신사 등...
도심지역을 번화한 거리를 즐길 수도 있지만 교토의 큰 매력은 역시 신구의 조화, 그 중에서도 굉장히 보존이 잘 되어 있는 1000년이 넘도록 일본의 심장이 되어왔던 교토의 전통과 옛...
교토 자체 브랜드 화장품인 요지야, 편안하게 운치있는 분위기 안에서 쇼핑을 즐길 수 있는 세이류엔, 기념품 가게인 오오자와 갤러리 등 이 모든 장소들의 공통점은 아마도 세밀한 부분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