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나가와 역에서 내가 가고싶은 위치를 다 갈수있어서, 정말 편했던 호텔, 공항까지 접근도도 편했어요. 뷰도 좋았고 작은방이지만 잘 사용했던 방이에요. 깨끗했고, 잘 정리되어있었고, 높은층 리노베이트 된 방에서는 다시 머물고 싶은데, 낮은층의 방은 그닥 추천하지 않습니다. 호텔측에서 예약으로 실수를해서 방은 잘못줘, 그 부분에서 조금은 불편한 부분이 있었는데, 그 부분을 제외하고는 정말 편했던 호텔입니다, 주변에 레스토랑,슈퍼마켓등도 다 있어서 좋았음”
일단 로케이션이 JR역과 가까워서(센츄리가든 입구 였나?? 도보 3분) 좋았습니다. 호텔은 건물 20층 부터 객실이 위치해 있는데 올라가는 엘레베이터가 투명유리로 되어있어서 경치 감상에도 좋았구요 객실내에서 바라보는 경치도 훌륭했습니다.(어슴프레하게 후지산도 보입니다.) 그리고 건너편에는 백화점 다카시마야 와 도큐핸즈가 위치해 있어서 쇼핑하기에도 좋았구요... 저희는 첫날 저녁7시 넘어서 백화점 지하 식품매장에 갔는데 일본각지의 도시락을 30~50% 할인해서 파는 덕에 맛있는 도시락을 저렴하게 맛볼 수 있었습니다. 둘째날에는 호텔 레스토랑에서 아는 지인들과 식사하였는데, 금액 대비 맛은 그닥...약 만엔(인당) 전후 오히려 주변 둘러보시면 '사이제리아(이태리레스토랑)'등 외식 할 수 있는 식당들 많이 있으니 주변 산책겸 둘러 보시면 좋을것 같아요... 끝으로 방 면적은 신주쿠 주변의 호텔들이 다 그렇지만 좀 좁습니다. 저는 와이프와 어린아이들 둘이 묵었는데요. 좀 좁은 느낌입니다. 평소에는 출장차 혼자와서 묵다보니 좁아도 별 불편함이 없었는데 역시 좁더라구요. 일본 동경근처에서도 조금만 외부로 나가면 넓은 호텔들도 많이 있으니 가족 여행객들은 한번 찾아보시길(동경디즈니랜드 내에 있는 오피셜 호텔들 강추)...”
3박 4일 가족여행이었는데 세사람 모두 만족했답니다. 일어가 거의 되지않는 세사람이었는데 ㅎㅎ 인터넷 예약 결재로 모든게 해결되니 더할나위없이 편했구요 오사카 처음가는 자유여행이었는데 호텔위치가 시내 중심가에 있어서 관광하기 참 좋았어요. 전철역도 바로 근처에 있어서 편했어요. 돌아다니다 지치면 호텔들어가서 쉬고 룸도 깨끗하고 대만족이었어요 창밖으로 시내가 훤히 내려다보이고 야경도 멋있더라구요. 그리고 바로 옆 지하에 큰 마켓이 있어서 간식사먹기도 좋고..침대 욕실도 모두 깨끗하고 할인된 금액으로 가서 가격도 대만족이고 호텔에서 제공하는 커피도 참 맜있었어요 ^^ 매일 제공되는 룸클린 서비스도 좋았구요 호텔 몬테레 덕분에 좋은 추억이 만들 수 있어 참 고맙게 생각되네요. 아쉬운 점은 룸 크린서비스 때 침대시트 잠옷 은 깨끗하게 교체되는데 바닥에 머리카락은 남아있더라구요 그것말고도 모두 대만족입니다”
우메다역 바로 근처에 있습니다. 단지, jr 오사카역을 거쳐서 도보로 10분 정도 걸어야 하는 단점이 있는데, 가는 길에 푸드 아케이드 같은 음식점 구역이 길게 늘어져 있어 배를 곯을 일은 없을 것 같습니다. 편의점은 조금 걸어 나가야 있습니다. 각종 백화점들과 가깝고 간사이 공항까지 가는 리무진 정거장이 매우 가까이 있기 때문에 상당히 만족스러웠습니다. 서비스와 위생도 매우 좋습니다. 방도 넓은 편이구요. 가운도 편해서 취침할 때 쾌적했습니다.”
직원분들의 서비스도 정말 좋구요. 다만 호텔 정문을 못찾아서 1시간을 헤맸던 것을 생각하면;; 그래도 역에서 그렇게 멀진 않지만 하루종일 돌아다니다가 숙소로 돌아온다고 생각하면 결코 가까운 거리는 아니예요. 그래도 비즈니스 지역인지라 저녁엔 굉장히 조용해서 좋구, 그래도 교바시역과 오사카비즈니스파크 역 둘 다 걸어서 갈 수 있는 거리이니 만큼 좋구요. 특히나 공연을 3일간 갔는데 하나는 쿄세라돔에서 하고 하나는 오사카죠홀에서 했는데 여러모로 이동하기 굉장히 편했어요.쿄세라돔은 오사카비즈니스파크역에서 지하철 한번만 타면 되고 오사카죠홀은 정말 걸어서 5분정도 가면 있을 정도로 가까워요. 서비스는 말 할 것도 없이 좋았구요.너무 친절하고 조았어요.그런데 이 호텔도 뭐 에코서비스 그런거 할수 있나봐요?3일 묶는 동안 쓰고 싶었는데 쓸 방법을 찾기엔 외국어 불가라ㅠㅠ 하여간 갔는데 싱글룸 썼는데 생각보다 방도 적당히 넓구요.침대도 정말 푹신해서 숙면 취할 수 있어서 좋았고, 직원들의 친절도나 서비스가 너무 좋아서 이 가격에 간 거 후회 안하네요^^다음번에 오사카 갈 일 있으면 또 여기로 가고 싶을 정도였어요^^”
니죠성 옆이라 찾기가 쉬웠고 교통도 매우 편리하였습니다. 전반적으로 중후한 느낌이 더 들어 나이드신 분들이 많았는데, 젊은 느낌보다는 전통적인 느낌을 찾고 싶어서 잘 갔다고 생각합니다. 시설도 서비스도 만족스러웠는데 얘기하다보니 아침식사 할인쿠폰도 받을 수 있어 감사했습니다. 기초적인 일어와 기본적인 영어를 아는 정도라 걱정했는데 의사소통도 잘 통해 다행이었습니다.”
호텔은 전체적으로 좋았습니다 다만 주위에 일반 상점보단 회사가 많은 곳이더군요 그래서 조용하구요 큰 도로라 찾아가기도 쉽습니다 시설도 깨끗하구요 마음에 들었습니다 다만 일본 여행이 서투르신 분들은 건너편의 편의점이나 도보 5분이상 거리에 위치한 평범한 체인 식당 이외에는 거의 회사 빌딩 밖에 없는 주의 여건에 처음엔 당황할 수 있을 거라 생각됩니다 하지만 역에서도 가깝고 시설도 깨끗해서 맘에 들었습니다”
교토에는 현란하고 화려한 니조죠 성이 유명하며 교토에키는 대형 쇼핑몰로서 오조라 히로바에서는 교토를 한눈에 볼 수 있습니다. 다이고지 절에는 특히 많은 문화재가 있으며 뵤도인 절은...
교토에는 794년부터 1869년까지 황궁이 자리하고 있었으며 지금도 약 3천개의 절과 약 2천개의 신사가 있다. 때문에 궁정과 승려 및 신사에서 신을 모시는 사람에게 전해 내려오는...
교토는 크게 교토 역을 중심으로 교토 타워•교토 국립 박물관이 있는 교토 역 주변, 산넨자카•니넨자카 등 아름다운 옛 거리들을 볼 수 있는 기요미즈데라 주변, 기온과 야사카 신사 등...
도심지역을 번화한 거리를 즐길 수도 있지만 교토의 큰 매력은 역시 신구의 조화, 그 중에서도 굉장히 보존이 잘 되어 있는 1000년이 넘도록 일본의 심장이 되어왔던 교토의 전통과 옛...
교토 자체 브랜드 화장품인 요지야, 편안하게 운치있는 분위기 안에서 쇼핑을 즐길 수 있는 세이류엔, 기념품 가게인 오오자와 갤러리 등 이 모든 장소들의 공통점은 아마도 세밀한 부분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