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깔끔하고 럭셔리한 호텔이네요.. 5성급 호이라그런지 모든게 편안하고 친절하고.. 미리 예약하구 같지만 현지에서 뭐 추가 이용할꺼 따로 50불정도 더줬는데..인터넷 무료사용아든가 런드리(빨리하루 2개정도 해주고 해피타임이라고 간단한 음료와 끼니때우는빵정도 무료...뭐 비가많이와서 수영장엔 근처도 못갔지만 어느정도 좋을꺼라 예상했구요.. 5성급이면 어느정도 써비스는 전부 똑같다고 봅니다.. 룸은 진짜 편하고 침실에서 자는건 완전히 편한한 잠을 잤네요...미리예약하고 세일할때 가면 큰 무리는 아닐듯.. 조식부페도 3군데 아무데나 갈수도 있구요,,,, 그쪽 지역이 차이나 타운이라 중국레스토랑 부페도 갈수있네요.. 여행자거리나 다른 유명한데도 셔틀버스가 1시간마다 있는것 같고..타보지는않았지만.. 대체적으로 좋고 그지역에서 최고라고 봅니다...시간만 많았다면 전부 돌아보며 좋은 후기를 올렸을텐뎅..2박 묵은걸로는 또한 호텔에는 잠만잔 저로서는 자세하게 설명을 할수가 없서서 죄송할 따름 입니다... 현지인들은 한명도 못봤구요..전부 외국인이라... 시설쪽도 최고인것 같아요 ^^”
호텔은 오래된 탓에 깨끗하다거나 청결한 느낌을 주지는 않지만 그만의 매력과 편안함이 있어 좋다. 무엇보다 친절한 서비스 그리고 과거의 향취가 느껴진다, 다만, 강변전망을 얻으려면 USD40/일의 추가 비용을 지불해야 한다는 것이 아쉽다. 강변을 바라보며 이른 아침부터 풍기는 오토바이의 소음과 매연과 함께한 조식부페는 만족스럽다. 다음에는 4층은 피해야겠다 5층의 소음이 10시정도까지는 들린다”
호안끼엠등 주요 방문지와 가까운편(택시비 6만동 내외) 객실 상태 깨끗하고 종업원들도 친절한편입니다. 도보로 갈만한 좋은 레스토랑은 없으며 대신 가까운 곳에 슈퍼마켓과 와이파이 가능한 카페가 길 건너에 있고 작은 노천 식당들도 좀 있습니다. 다만, 조식이 좀..부실합니다. 무엇보다 메뉴가 전혀 바뀌지 않더군요. 6개월 전애도 묵었는데 그때의 메뉴와 똑같은 조식이 4일내내 나오더군요... 그리고 와이파이 사용을 하려니까 4일 숙박자는 25불을 내라고 하더군요.다른 호텔도 그런지 모르겠습니다만, 투숙객의 와이파이 사용 같은데서 수익을 창출하려는 정책은 좀 고치시는게 어떤지요. 종합적으로는 큰 불만이 없었습니다. 특히 2층에 숙박을 하면 객실에서 바로 풀장을 나갈 수 있으며 헬스장도 2층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