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요금은 2인용 객실 1박 기준으로 세금과 수수료를 포함하지 않으며, 객실 예약이 가능한 경우에만 해당됩니다.
"다른곳으로 이동하기위한 위치는 좋으나...주변환경이 지저분."2012년05월01일에 대한 Hotels.com 고객의 이용 후기
전 밤12시쯤 다되서 도착했는데 찾는데 좀 힘들었습니다. 그리고 골목으로 들어가야 있고 주변사람들도 다 모르더군요.....다행히 주소를 갖고가서 주소 아는사람 도움으로 찾았습니다. 방은작지만 전자렌지까지있어서 좋았고 샤워기가 따로 없어서 불편했습니다.저는 롯뚜(미니밴)을 많이 이용하느라고 여기를 이용했는데 위치상으론 무지 만족합니다. 하지만 낮에 주변환경은 괜찮지만 밤에는 어둡고 지저분해서 여자혼자는 무리입니다.
"스쿰빗최고"2012년04월23일에 대한 Hotels.com 고객의 이용 후기
방콕에 머물때마다 이 호텔에서 숙박을합니다. 항상 만족합니다.
"교통이 편리한 방콕 랑캄행의 나사베가스 호텔"2012년04월01일에 대한 Hotels.com 고객의 이용 후기
호텔 바로 앞이 공항철도와 버스정류장이 있어 공항과 시내의 중간지점으로 어느 쪽도 접근이 용이합니다. 객실은 매우 낡은 편이라 뜨거운 물이 나오지 않았지만 날씨가 더워 그냥 찬물 샤워로 충분했고, 수도가 고장난 것은 카운터에 전화하니 사람을 보내 고쳐놓았더군요. 낡기는 했지만 청결한 편이며 가격대비 이 정도면 훌륭하다고 생각됩니다.
"괜찮았어요."2012년03월01일에 대한 Hotels.com 고객의 이용 후기
골목 구석에 있는것 빼면 적당히 괜찮았습니다. 크거나 유명한 호텔체인은 아니지만, 가격대비 훌륭한 숙소라고 생각합니다. 주변 환경은... 그냥 평범한 스쿰빗 동네였어요.
"다시 가고싶다."2012년02월08일에 대한 "서울시"의 미연 정님의 이용 후기
오직 수영장이 너무 궁금해서 예약을 했다. 하지만 복층으로 되어있는 룸에 깜짝 놀람. 주니어스위트로 예약을 했다. 계단을 오르면 작은 키친과 커다란 침대. 감동의 화장실까지. 그 화장실에서 욕조를 이용 못했음에 눈물이 난다. 아늑한 수영장은 쎈쓰가 쓰러진다. 유리로 된 수영장벽. 사진을 찍으니 예술. 하지만 주변에 가장 번화한 도로가 지나니 그 소음은 감수해야한다. 사방이 공사판.
"체크아웃하고보니 너무 기억에 남는 호텔."2012년02월08일에 대한 "서울시"의 미연 정님의 이용 후기
좋다는 얘기를 하두 많이 들어서인가. 기대를 참으로 많이 하고 갔다. 하지만 주변에 대로에 차가 쌩쌩. 편의점도 지하철도 멀다. 그러나 체크아웃하고보니 참으로 기억에 남는. 그 호텔의 침대와 상냥한 사람들. 맛있는 아침식사. 수영장에서의 나른함이 그립다. 3-4시간에 한번씩 룸을 체크하고 청소를 하고 세팅을 다시 해주는듯 하다. 과일과 물은 수시로 리필이 되어있어 깜짝 놀랬다. 수영장에 수건을 깔아주는 사람과 로비의 친절한 호텔리어들. 감동에 감동이다. 강추.
"파라칸농 역 근처 호프랜드 레지던스"2012년02월07일에 대한 "서울시"의 seongwook B님의 이용 후기
시설 깔끔하고 BTS 파라칸농역 도보로 5분 남짓 걸렸습니다. 교통 좋았습니다. 방도 굉장히 넓었습니다. 사우나 자쿠지를 잘 사용하지 않아 물이 완전 식어 있었던 점은 조금 아쉬웠지만 모든면이 만족스러웠습니다.
"수안나후미 공항과 가가운 시암 에어포트 플레이스 좋아요"2012년02월06일에 대한 "한국"의 김 현정님의 이용 후기
우린 오후 11시5분 방콕 도착 비행기를 탔습니다. 태국의 끔찍하리만큼 긴 입국수속을 마치니 12시 15분. 2층 4번게이트에서 찾았으나 잘 찾을수가 없었어요. 안에서 찾으라는 말을 우리는 밖에서 찾으라는 말로 착각을 하니 찾을수가 없었죠. 방문자를 찾는 호텔들이 많아서 이름을 말하니 바로 얘기해주더군요. 10분정도 기다리고 바로 호텔로 향할수가 있었어요. 호텔객실을 아주 만족스러웠어요. 밤이라 호텔자체가 어떤지는 알수가 없지만, 생각보다는 공항에서 많이 간다고 생각했어요. 밤이고 낯선곳이라 더욱 그런생각이 들었나봐요. 객실은 만족스러웠지만, 화장실이 별로예요. 욕조가 없는것은 괜찮지만, 가로막이가 있어서 더욱 별로로 생각되었나봐요. 아침에 일어나서 식사를 하러가니 주변이 거의 논밭으로 이루어진 풀이 많은 곳이었어요. 그래도 아주 만족스러운 아침식사와 공항까지의 트랜스퍼는 아주 좋았습니다. 주변에 관광을 한다거니 그런건 생각할수 없었구요. 늦은밤에 도착했을때 호텔을 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곳으로 추천합니다. 호텔에서 시내로 간다는 것은 아주 멀어서 무리라고 생각됩니다. 사실 공항철도를 타고 파야타이역까지 가서 주변을 다시 돌아본다면 상관없지만, 그러면 BTS나 Metro가 운행되는 곳에서만 즐길수있잖아요. 호텔은 아주 만족스럽지만, 시내와 왔다갔다하면서 즐기기에는 추천하고 싶지 않아요. 저의 이 후기가 다음에 방문하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딱 적당한 가격에 괜찮은 아침식사. 괜찮은 서비스 였어요. 화장실을 보고 실망하시지만 안으면 추천합니다. 나중에 화장실 올려놓은 사진 보세요. 그저그래요.
"위치 서비스최고예요"2012년01월25일에 대한 "busan"의 hyunjung le님의 이용 후기
쇼핑의최적지 파라곤과바로옆이라 정말좋았구요 수영장과식당키즈 클럽모두,,만족했어요 앞으로도 꼭 한번 다시 이용할꺼랍니다 잠시 외출한사이,,아이를위해 쿠키랑 초코렛 우유한잔을보니,역시,,고급호텔이라는 생각이,, 메니저들의 호텔에 대한 상세설명도아주좋았답니다
"도심속 한가함이 있는 스위소텔"2011년12월05일에 대한 "Seoul, KOREA"의 JS A님의 이용 후기
6살 아이와 함께 쉬러 가는거라서 수영장이 좋은 스위소텔 나이럿파크로 잡았습니다. 나무많고 조용하고 수영장도 좋아서 잘 놀았습니다. 조식부페도 괜찮고요. 단 돌아다니기 좋아하시는 분들은 BTS역 (뻥칫, 칫롬)이 10분쯤 걸어가야한다는 것과 바로앞에 아무것도 없어서 편의점도 없다는 것을 감안해야겠습니다. 그리고 오래된 호텔이다보니 클래식룸은 좀 낡은 듯 합니다. 화장실에 검은 곰팡이가 많고 팬이 없어서 좀 불편하였네요. 직원서비스가 훌륭한, 가격대 성능비 좋은 곳입니다. 아무래도 한국인정서에 안맞는지, 서양인이 대부분입니다. 오히려 장점이 될 수도 있겠습니다.
위치
호텔 등급
주제
숙박시설 유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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