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요금은 2인용 객실 1박 기준으로 세금과 수수료를 포함하지 않으며, 객실 예약이 가능한 경우에만 해당됩니다.
2012년04월23일에 대한 Hotels.com 고객의 이용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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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ely comfortable"2012년03월19일에 대한 "seoul korea"의 jehyun im님의 이용 후기
very lovely comfortable
"마음에 들어요"2012년03월05일에 대한 "siheung city"의 hyoung-woo k님의 이용 후기
전철역이 가까와서 좋았고요 주변호텔에 많아서 음식점도 다양하고 분위기도 좋앗고 맛도 괜찮았음
"기대 이상으로 겁나게 좋은 호텔"2012년03월03일에 대한 Hotels.com 고객의 이용 후기
방이 우선 고풍스럽고 아늑한느낌이다 화장실이 맘에 들었다 록시땅제품을 쓰고 있고ㅎ 중산역에서 멀기는 하지만 선선할때는 그냥 걸어갈만하다. 호텔나가서 30초거리에 세븐일레븐이 있다. 그리고 무료셔틀버스가 있어서 역까지 데려다주니까 역까지 가는데 불편함은 없었다, 방음이 잘 안된다는 단점이 있지만, 그것을 제외하고는 대체적으로 만족스러웠다 추천!
"서비스가 괜찮고 친절하고 깨끗했던 Royal Biz Taipei 호텔"2012년03월01일에 대한 "Seoul"의 Sang Ken H.님의 이용 후기
비행기의 늦은 도착에 의한 새벽 1시쯤 도착하였으니 늦은시간 친절하게 맞아 주었던 호텔. 방도 깨끗하고 청결하고 좋았습니다. 다만 TV가 침실과 따로 떨어져 있어서 침대에 누워서가 아닌 쇼파에서 시청을 해야 했던 점은 조금 불편한 점이었습니다. 많이 유명한 호텔은 아닌지 택시기사들에게 말해도 잘 모르는 사람들도 있어서 처음 몇번은 찾아가는데 힘들었습니다. 그 외에 다른 것들은 모두 좋았던 것 같습니다. 무료로 제공되었던 조식 뷔폐도 깨끗하고 여러 종류들의 음식들이 제공되어 좋았습니다. 또다시 방문해도 괜찮을 듯한 호텔입니다
"지리적으로도 좋고 편리한 요미호텔"2012년02월22일에 대한 "Seoul, Korea"의 Scott L님의 이용 후기
다음에 타이페이에 가더라도 요미호텔로 갈 것 같습니다 ^^ 비슷한 가격에 다른 호텔에도 가봤는데.. 요미호텔처럼 좋은 곳은 찾기 힘들 것 같습니다. 요미호텔 추천요~
2012년02월12일에 대한 Hotels.com 고객의 이용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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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호텔입니다"2012년01월24일에 대한 "센프란 시스코"의 영록 장님의 이용 후기
스텐다드룸이 조금은 작은듯하나 느무께끗하고,침대가 느무편안하고,직원이 친절해서 너무좋아습니다. 아침엔 일어나 복도에서 후레쉬한 상큼한 공기내음이 너무인상깊었습니다. 다음에 또 가고싶습니다.
"가족여행"2011년12월30일에 대한 "busan"의 su jeong le님의 이용 후기
크리스마스 시즌에 급하게 떠나게 된 대만여행. 2박을 푸쉰호텔에서 묵었는데 아주 만족스러웠다. 룸도 깨끗하고 침대상태도 양호함. 디럭스룸을 예약했었는데 침대가 생각보다 컸음. 퀸사이즈 두개를 붙인것같았음. 이불도 옷장에 여유분으로 두 개나 있음. 조식도 다양하진 않으나 깔끔하니 맛있었음. 김치도 있었는데 맛있음. 쿤양역까지 호텔 자가용으로 데려다줌.무료 편의점도 바로 앞에 있고 스타벅스도 근처에 있음. 지하에 세탁기와 건조기가 있어 편리함, 가격대비 강추할 만한 호텔임.
"청결한 부띠크 호텔"2011년12월21일에 대한 Hotels.com 고객의 이용 후기
이번 여행의 목적이 타이베이 고궁박물원 관람이어서 굳이 시내에 숙소를 잡지 않아도 되었으므로, 그리고 갑자기 여행을 계획하게 되어 다른 초이스가 별로 없어서 묵게 된 호텔인데, 기대한 것보다 훨씬 깨끗하고 아침 식사도 괜찮아서 맘에 들었습니다. 다만 접근성이 나빠 지하철역에서 택시를 타지 않으면 찾기 어려운 것이 흠입니다. MRT Shipai역에서 택시비가 90위엔 정도 나옵니다. 작고 아담하지만 조용하고 깨끗한 호텔입니다.
타이페이 여행의 가장 즐거운 대목 중의 하나는 바로 음식입니다. 그 맛도 일품이지만 한국과 비교해 보아도 꽤 저렴한 가격에 푸짐한 양을 먹을 수 있기 때문에 많이 먹을 수 없는...
이동을 위해 택시를 이용할 경우 영어를 하지 못하는 운전사가 대부분이니 목적지를 한문으로 적어서 보여주는 것이 편합니다. 렌탈카는 비추입니다. 교통체증이 보통이 아닌데다 주차하기도...
대형 쇼핑몰에서 인파로 시끌벅적한 야시장, 그리고 얼리어댑터들을 위한 전자제품 쇼핑에 특화된 장소 등, 어디에서도 볼 수 있을 법한 쇼핑이고 그 내용물이야 어디서든 같겠지만 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