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요금은 2인용 객실 1박 기준으로 세금과 수수료를 포함하지 않으며, 객실 예약이 가능한 경우에만 해당됩니다.
"지하철이 바로 앞에 있어 교통이 편리한 San Want 호텔"2011년12월24일에 대한 Hotels.com 고객의 이용 후기
지하철이 바로 옆에 있어 타이페이 시내 어느 곳이나 쉽게 접근할수 있네요. 단 겨울에도 히터가 나오지 않기 때문에 겨울에 방문하시는 분은 긴 잠옷을 준비하세요. 택시운전사에게 San Want Hotel이라고 하면 이해를 못하는 경우가 있으니 한자로 적어가세요.
"nice to stay"2011년08월14일에 대한 "Seoul"의 Nam W님의 이용 후기
kind staffs and a clean room; satisfied very much.
"아레나 가까워서 좋았고 호텔스닷컴서 잡아준 방이 괜찮았네요요"2011년08월12일에 대한 "seoul"의 sun L님의 이용 후기
1박 2일 짧은 일정이었는데 혼자 쓰기 아까울 정도로 방 넓고 욕실도 넓고 밖으로 돌출 베란다? 테라스? 도 있어서 참 좋았어요. 거기 나무도 심겨있고... 침대에 머리 카락 하나 있던 것만 빼면 다 괜찮았어요. 다음에도 또 묵어도 괜찮을듯요ㅎ 주변에 볼 건 아레나밖에 없는듯도 하지만? 사실 바빠서 많이 못 다녔는데 택시 타고 다니기 괜찮았네요.
타이페이 여행의 가장 즐거운 대목 중의 하나는 바로 음식입니다. 그 맛도 일품이지만 한국과 비교해 보아도 꽤 저렴한 가격에 푸짐한 양을 먹을 수 있기 때문에 많이 먹을 수 없는...
이동을 위해 택시를 이용할 경우 영어를 하지 못하는 운전사가 대부분이니 목적지를 한문으로 적어서 보여주는 것이 편합니다. 렌탈카는 비추입니다. 교통체증이 보통이 아닌데다 주차하기도...
대형 쇼핑몰에서 인파로 시끌벅적한 야시장, 그리고 얼리어댑터들을 위한 전자제품 쇼핑에 특화된 장소 등, 어디에서도 볼 수 있을 법한 쇼핑이고 그 내용물이야 어디서든 같겠지만 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