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요금은 2인용 객실 1박 기준으로 세금과 수수료를 포함하지 않으며, 객실 예약이 가능한 경우에만 해당됩니다.
"가격도 저렴한데 서비스도 좋았어요!"2012년05월06일에 대한 Hotels.com 고객의 이용 후기
별 기대 안했는데 3박 묵으면서 불편한 점 하나 없이 잘 머물고 왔어요. 직원분들도 친절하고 방도 깔끔하니 좋았어요. 퀸베드 표준룸이였는데 카페트 바닥이 아니고 나무마루바닥이라 좋았어요. 특히 조식이 맘에 들었어요! 규모가 작은 호텔이라 별 기대 안했는데 아침마다 편하게 식사했어요. 아쉬운점은 호텔위치가 중산역과 송강남경역 중간이라 좀 애매해요. 걷기엔 두세블럭이 짧은거리가 아니라.. 호텔에서 큰길가로 5분 걸어나오면 버스정류장이 있어서 버스타기엔 편했어요. 타이베이역과 중산역까지 가는버스가 있었어요. 아쉬운 점은 룸카드키를 빼고 나가면 전기가 다 차단되서 핸드폰배터리 충전도 안되더라구요..보통은 룸 비어있어도 콘센트에 전기는 들어왔는데. 그리고 110V 콘센트여서 220V 2~3개 꽂을수잇는 플러그 가져가는게 편하실듯 합니다. 호텔데스크에서 빌려주긴 하는데 하나밖에 꽂지못해서 불편했어요. ㅠㅠ 이런점 빼고는 대체적으로 맘에 들었어요^^
"101 빌딩과 가깝습니다."2012년05월03일에 대한 Hotels.com 고객의 이용 후기
컴팩트하면서 신세대적인 발상의 호텔이란 생각이 듭니다.^^
"조용하고 화장실 최고"2012년04월28일에 대한 Hotels.com 고객의 이용 후기
친절하고 모든객실에 월풀욕조가 있어요 호텔 근처 훠거집이 있는데요 맛도 좋고 가격도 저렴하고 좋아요 . 분위기도 좋구요 지하철역에서 거리는 좀 있지만 오는길에 24시간 하는 큰 발마사지집도 있고 편의점도 가까이 있어요 좋아요 지하철에서 거리만 좀더 가까웠다면 정말 좋았었을듯 택시타고 가실경우 거의 모루시니까 주소 꼭 적어가세요
"도심지와 근접한 깔끔한 호텔"2012년04월19일에 대한 Hotels.com 고객의 이용 후기
도심지와 가까이 있고 지하철과 근접해 있어 교통이 편리하며 규모감 있는 여느 호텔에 뒤지지 않은 좋은 시설. 출장으로는 최적이네요. 좋습니다.
"지리적으로도 좋고 편리한 요미호텔"2012년02월22일에 대한 "Seoul, Korea"의 Scott L님의 이용 후기
다음에 타이페이에 가더라도 요미호텔로 갈 것 같습니다 ^^ 비슷한 가격에 다른 호텔에도 가봤는데.. 요미호텔처럼 좋은 곳은 찾기 힘들 것 같습니다. 요미호텔 추천요~
"좋은호텔입니다"2012년01월24일에 대한 "센프란 시스코"의 영록 장님의 이용 후기
스텐다드룸이 조금은 작은듯하나 느무께끗하고,침대가 느무편안하고,직원이 친절해서 너무좋아습니다. 아침엔 일어나 복도에서 후레쉬한 상큼한 공기내음이 너무인상깊었습니다. 다음에 또 가고싶습니다.
"가족여행"2011년12월30일에 대한 "busan"의 su jeong le님의 이용 후기
크리스마스 시즌에 급하게 떠나게 된 대만여행. 2박을 푸쉰호텔에서 묵었는데 아주 만족스러웠다. 룸도 깨끗하고 침대상태도 양호함. 디럭스룸을 예약했었는데 침대가 생각보다 컸음. 퀸사이즈 두개를 붙인것같았음. 이불도 옷장에 여유분으로 두 개나 있음. 조식도 다양하진 않으나 깔끔하니 맛있었음. 김치도 있었는데 맛있음. 쿤양역까지 호텔 자가용으로 데려다줌.무료 편의점도 바로 앞에 있고 스타벅스도 근처에 있음. 지하에 세탁기와 건조기가 있어 편리함, 가격대비 강추할 만한 호텔임.
"청결한 부띠크 호텔"2011년12월21일에 대한 Hotels.com 고객의 이용 후기
이번 여행의 목적이 타이베이 고궁박물원 관람이어서 굳이 시내에 숙소를 잡지 않아도 되었으므로, 그리고 갑자기 여행을 계획하게 되어 다른 초이스가 별로 없어서 묵게 된 호텔인데, 기대한 것보다 훨씬 깨끗하고 아침 식사도 괜찮아서 맘에 들었습니다. 다만 접근성이 나빠 지하철역에서 택시를 타지 않으면 찾기 어려운 것이 흠입니다. MRT Shipai역에서 택시비가 90위엔 정도 나옵니다. 작고 아담하지만 조용하고 깨끗한 호텔입니다.
"타이페이 메인역과 근접."2011년12월05일에 대한 "seoul"의 hyun-jin ki님의 이용 후기
타이페이 메인역과 근접하여 시내, 외를 다니기에 전혀 불편함이 없습니다. 타이페이를 처음 여행하시는 분들께 이 호텔을 추천합니다.
"좋아요!!"2011년10월10일에 대한 "대한민국"의 마린님의 이용 후기
트리플룸 이용했는데 청소도 깨끗히 해주시고 좋았어요 위치도 NRT M3출구로 나오면 바로 있고요 호텔옆 빵집도 맛있으니 이용한번 해보세요~ 단점으로는 창문을 열수없고 밖에 풍경을 볼수없다는게 단점이었습니다. 창을 열수없으니 밖에 날씨도 어떤지 알수없었네요. 그리고 조식이 불포함이라 하루는 돈내고 먹었는데 1인 NT220원 했었는데 먹을건 별로 없었어요 조식과 창문이외에는 대체적으로 만족했어요
타이페이 여행의 가장 즐거운 대목 중의 하나는 바로 음식입니다. 그 맛도 일품이지만 한국과 비교해 보아도 꽤 저렴한 가격에 푸짐한 양을 먹을 수 있기 때문에 많이 먹을 수 없는...
이동을 위해 택시를 이용할 경우 영어를 하지 못하는 운전사가 대부분이니 목적지를 한문으로 적어서 보여주는 것이 편합니다. 렌탈카는 비추입니다. 교통체증이 보통이 아닌데다 주차하기도...
대형 쇼핑몰에서 인파로 시끌벅적한 야시장, 그리고 얼리어댑터들을 위한 전자제품 쇼핑에 특화된 장소 등, 어디에서도 볼 수 있을 법한 쇼핑이고 그 내용물이야 어디서든 같겠지만 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