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요금은 2인용 객실 1박 기준으로 세금과 수수료를 포함하지 않으며, 객실 예약이 가능한 경우에만 해당됩니다.
"좋아요~^^"2012년01월31일에 대한 Hotels.com 고객의 이용 후기
혼자가는 여행이라 숙박이 가장 중요했습니다. 교통편도 괜찮고, 호텔도 괜찮았습니다. 단지 방음이 잘안되어 있어 차소리가 심하게 들렸습니다. 첫날은 쉽게 잠을 이룰수 없어지만, 둘째날부터 열심히 돌아다녀서인지, 시끄러운지 모르고 잤습니다..ㅎㅎ 저한테 교통편이 우선이라 MRT타고 3박4일 여행 잘 다녔습니다.
"좋은호텔입니다"2012년01월24일에 대한 "센프란 시스코"의 영록님의 이용 후기
스텐다드룸이 조금은 작은듯하나 느무께끗하고,침대가 느무편안하고,직원이 친절해서 너무좋아습니다. 아침엔 일어나 복도에서 후레쉬한 상큼한 공기내음이 너무인상깊었습니다. 다음에 또 가고싶습니다.
"주요 관광지와 가까운 Relite Hotel"2012년01월19일에 대한 Hotels.com 고객의 이용 후기
그냥 특별한 서비스를 바라지 않고 저렴한 가격에 묵기를 원하신다면 추천해 드리고 싶습니다. 저렴한 가격에 무난한 방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위치는 확실히 좋습니다. 타이페이스테이션 근처라서 어디서든 이곳으로 버스를 타고 복귀할 수 있습니다. 하나 단점은 높은 층에서 창문이 너무 활짝 열려서. 애기들 잘못하면 떨어지지 않을까 걱정스럽기는 하던데.
"조용하고 아늑했던 곳."2012년01월16일에 대한 "KOREA"의 GAON님의 이용 후기
어머니를 모시고 대만 여행을 하면서 온천 또한 이번 여행중 중요한 부분이었는데 유황온천이라 냄새가 좀 날거라는 이야기들을 듣고 걱정했으나...걱정할정도의 냄새는 아니었구요...위치가 MRT역에서 가깝긴 하지만 가파른 계단을 올라가야 해서 캐리어를 끌고 이동하는데 많이 힘들었습니다. ㅠㅠ 하지만 그만큼 조용하고 아늑해서 좋았구요.... 조식도 그럭저럭 괜찮았어요. 온천물이 정말 좋더라구요 저혼자 세시간 정도 있었던거 같아요... 피부가 보들보들 해지는게 계속 있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가격대비 완전 강추할만한 곳은 아닌거 같아요. 3명이서 20만원 정도에 1박을 했는데....그냥 뭐 그랬어요 ㅎㅎㅎ 주위에 모스버거나 다른 패스트푸드점 많고 슈퍼 마켓이 계단 아래에 있어서 편했습니다. 하루 정도 묵기엔 괜찮은곳 같아요
"한국의 모텔 분위기"2012년01월05일에 대한 Hotels.com 고객의 이용 후기
시설은 깨끗합니다. 월풀 욕조와 스팀 사우나 비치 방도 넓고 음료수 등도 제공 방에 창문이 없음. 그리고 좀 춥습니다.
"나쁘지는 않은, 그러나 막상 강추하기도 애매한 수안메이"2012년01월03일에 대한 "일산"의 Edward님의 이용 후기
먼저, 공항버스(에버그린)을 이용할 경우 정거장에서 내려서 10분 이내에 도착할 수 있지만, 일반적으로 지하철이나 버스를 타고서도 꽤나 걸어야 한다는 것은 호텔의 위치선정에 문제가 있지 않나 싶다. 호텔앞-타이베이처잔 까지 100 조금 넘게 나왔던걸로 기억한다. 시설 자체는 매우 깨끗하고, 관리도 잘 해주며, 비지니스호텔급 은 충분히 하고 있으므로, 호텔에 그다지 많은 돈을 쓰고 싶지는 않고, 짐을 별로 들고다니지 않아 오래 걸어도 괜찮으며, 깨끗한 호텔은 원하는 이용자에게는 추천한다.
"가족여행"2011년12월30일에 대한 "busan"의 su jeong님의 이용 후기
크리스마스 시즌에 급하게 떠나게 된 대만여행. 2박을 푸쉰호텔에서 묵었는데 아주 만족스러웠다. 룸도 깨끗하고 침대상태도 양호함. 디럭스룸을 예약했었는데 침대가 생각보다 컸음. 퀸사이즈 두개를 붙인것같았음. 이불도 옷장에 여유분으로 두 개나 있음. 조식도 다양하진 않으나 깔끔하니 맛있었음. 김치도 있었는데 맛있음. 쿤양역까지 호텔 자가용으로 데려다줌.무료 편의점도 바로 앞에 있고 스타벅스도 근처에 있음. 지하에 세탁기와 건조기가 있어 편리함, 가격대비 강추할 만한 호텔임.
"교통 편리"2011년12월26일에 대한 Hotels.com 고객의 이용 후기
MRT 역에서 가까워요. 바로 옆에 맥 카페있고 근처에 세븐일레븐, Subway가 있어요
2011년12월26일에 대한 Hotels.com 고객의 이용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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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이 바로 앞에 있어 교통이 편리한 San Want 호텔"2011년12월24일에 대한 Hotels.com 고객의 이용 후기
지하철이 바로 옆에 있어 타이페이 시내 어느 곳이나 쉽게 접근할수 있네요. 단 겨울에도 히터가 나오지 않기 때문에 겨울에 방문하시는 분은 긴 잠옷을 준비하세요. 택시운전사에게 San Want Hotel이라고 하면 이해를 못하는 경우가 있으니 한자로 적어가세요.
타이페이 여행의 가장 즐거운 대목 중의 하나는 바로 음식입니다. 그 맛도 일품이지만 한국과 비교해 보아도 꽤 저렴한 가격에 푸짐한 양을 먹을 수 있기 때문에 많이 먹을 수 없는...
이동을 위해 택시를 이용할 경우 영어를 하지 못하는 운전사가 대부분이니 목적지를 한문으로 적어서 보여주는 것이 편합니다. 렌탈카는 비추입니다. 교통체증이 보통이 아닌데다 주차하기도...
대형 쇼핑몰에서 인파로 시끌벅적한 야시장, 그리고 얼리어댑터들을 위한 전자제품 쇼핑에 특화된 장소 등, 어디에서도 볼 수 있을 법한 쇼핑이고 그 내용물이야 어디서든 같겠지만 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