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요금은 2인용 객실 1박 기준으로 세금과 수수료를 포함하지 않으며, 객실 예약이 가능한 경우에만 해당됩니다.
"괜찮은 곳 같습니다."2011년05월27일에 대한 "서울시"의 사현 김님의 이용 후기
총평 : 중급 호텔 치고는 꽤 괜찮은 곳이었습니다. *위치 뉴올리언스 시청, 도서관을 길 건너편에 두고 있으며, 인근 블럭에는 금융가가 인접해있음. (서울시청 앞 플라자 호텔 같은 위치) * 음식 아침식사가 뷔페(평범한 수준의 서양인 식단) 또는 선택메뉴로 제공, 점심, 저녁 식사는 9~19달러 사이에서 선택 가능.(TAX, tip, 음료 미포함 가격) 참고로 19달러 짜리 sirloin steak는 드시지 마시기를. 오래된 고기로 요리하는지 기분나쁜 피 맛이 느껴졌고, 집어던지고 싶을 정도로 맛 없었습니다. * 청결 객실 청결 상태는 good!!! 에어컨도 한기를 느낄 정도로 잘 나옴. 다만, 더운지방이라 그런지 객실이 다소 습하다는 점은 단점. * 주변지역 접근성 뉴올리언스를 대표하는 관광지역인 French Quarter 까지도 도보로 20분 이내에 갈 수 있음. Morial convention center까지는 걷기에 다소 부담스러운 거리. 도보 30~40분... 걷다가 더워서 죽을 뻔 했습니다(교통편 이용하세요). * 치안 치안 유지는 괜찮은 편이라 생각됩니다. 특히 French Quarter에는 두 블럭에 한 번 씩 경찰을 만날 수 있음. 불행하게도 일정 중인 2011년 5월 19일 자정 무렵, 멀지 않은 곳에서 총격전이 일어나 불안했습니다. 몇 발 발사가 아니라, 최소한 20여 발 이상을 주고 받는 수준의 총격전이었습니다. TV에도 "emergency alarm : bla bla~ 어디어디 street에는 가지 마라, 지금도 진행중이다" 이 총격전 경험 빼고는 만족할 만한 수준의 호텔이네요.
위치
호텔 등급
주제
숙박시설 유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