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또는 전화 예약:
080-596-0880 / +82-2-3480-0151오전9시- 오후7시 (월- 토) , 오전10시- 오후7시 (일요일)
"욕실청소가 불량"2013년01월15일, Hotels.com 고객 이용 후기
욕실 청소가 불량했던것 빼면 좋습니다. 방도 넓고 위치도 좋고 안락하고 청소도 잘 해주고 가격대비 좋았습니다. 여긴 워낙 호텔값이 비싸서요
"프렌치쿼터, 가장 저렴한 숙박의 시작"2012년11월13일, Hotels.com 고객 이용 후기
주변에 식당이 없긴해요, 매번 프렌치쿼터까지 걸어가지가 부담되긴 해요. 하지만, 와이파이나 기타 호텔시설 및 서비스는 너무 좋아요.
"컨벤션 센터에서 아주 가까움"2012년10월21일, Hotels.com 고객 이용 후기
컨벤션 센터를 가야 하는 경우 위치적으로 매우 좋음. 프렌치 쿼터로 이동할 경우에도 비교적 쉽게 갈 수 있음. 아침식사도 괜찮으며, 호텔방도 평균이상.
"Great location"2012년02월02일, Hotels.com 고객 이용 후기
이 호텔의 최대 장점은 뉴올리언스 프렌치쿼터의 핵심인 Bourbon st.에서 아주 가깝다는 점입니다. 버번 스트릿의 각 종 볼거리를 즐기다가 바로 호텔로 들어갈 수 있습니다. 단점은 호텔이 전반적으로 오래되어, 퀘퀘한 냄새가 난다는 점입니다. 처음에는 불쾌했지만 익숙해지니 괜찮았습니다. 그래도 꽤 잘 관리된 호텔이고, 가격대비 머물만한 곳이라고 생각됩니다. This hotel is located just next to Bourbon St. which is the main street of French Quarter, New Orleans. So it is very convininet to go back after enjoying exciting night life on Bourbon St. However, this hotel seems quiet old, so you will smell some unpleasant odors from the carpet and the room. But still I think this hotel gives value for the price, since you don't want to pay double for staying at the hotel a bit more fancier.
"위치좋고 분위기있는 저렴한 숙소"2011년10월09일에 대한 "인천"의 Sue S님의 이용 후기
프렌치마켓과 미시시피강가를 가기에도 좋고, 큰길에 인접해 있어서 밤에 그다지 무섭지 않았어요. 작고 오래된 호텔이라 엘리베이터도 느리고, 복도도 좁았지만 무언가 오래된 특유의 정취와 낭만이 느껴져서 좋더군요. 마치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가 떠오르는.....특히 방안에 수도시설이 있다는게 아주 맘에 들어요.
"친절한 직원들, 교통편리한 곳에 위치한 뉴올리언스 펠헴호텔"2011년06월20일, Hotels.com 고객 이용 후기
깨끗하고 위치도 좋았어요 교통편리한 곳에 있어 다니는데 불편한점도없고 호텔직원들이 모두 친절하셔거 좋았어요
"괜찮은 곳 같습니다."2011년05월27일에 대한 "서울시"의 사현 김님의 이용 후기
총평 : 중급 호텔 치고는 꽤 괜찮은 곳이었습니다. *위치 뉴올리언스 시청, 도서관을 길 건너편에 두고 있으며, 인근 블럭에는 금융가가 인접해있음. (서울시청 앞 플라자 호텔 같은 위치) * 음식 아침식사가 뷔페(평범한 수준의 서양인 식단) 또는 선택메뉴로 제공, 점심, 저녁 식사는 9~19달러 사이에서 선택 가능.(TAX, tip, 음료 미포함 가격) 참고로 19달러 짜리 sirloin steak는 드시지 마시기를. 오래된 고기로 요리하는지 기분나쁜 피 맛이 느껴졌고, 집어던지고 싶을 정도로 맛 없었습니다. * 청결 객실 청결 상태는 good!!! 에어컨도 한기를 느낄 정도로 잘 나옴. 다만, 더운지방이라 그런지 객실이 다소 습하다는 점은 단점. * 주변지역 접근성 뉴올리언스를 대표하는 관광지역인 French Quarter 까지도 도보로 20분 이내에 갈 수 있음. Morial convention center까지는 걷기에 다소 부담스러운 거리. 도보 30~40분... 걷다가 더워서 죽을 뻔 했습니다(교통편 이용하세요). * 치안 치안 유지는 괜찮은 편이라 생각됩니다. 특히 French Quarter에는 두 블럭에 한 번 씩 경찰을 만날 수 있음. 불행하게도 일정 중인 2011년 5월 19일 자정 무렵, 멀지 않은 곳에서 총격전이 일어나 불안했습니다. 몇 발 발사가 아니라, 최소한 20여 발 이상을 주고 받는 수준의 총격전이었습니다. TV에도 "emergency alarm : bla bla~ 어디어디 street에는 가지 마라, 지금도 진행중이다" 이 총격전 경험 빼고는 만족할 만한 수준의 호텔이네요.
위치
호텔 등급
테마
숙박 시설 유형
모든 요금은 2인용 객실 1박 기준으로 세금과 수수료를 포함하지 않으며, 객실 예약이 가능한 경우에만 해당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