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요금은 2인용 객실 1박 기준으로 세금과 수수료를 포함하지 않으며, 객실 예약이 가능한 경우에만 해당됩니다.
"만족할만 하다"2012년04월19일에 대한 Hotels.com 고객의 이용 후기
대부분 만족할만하다 loop 지역에 있어 약간 downtown과 먼게 단점이긴 하지만, 가격대비 서비스같은것도 괜찮다. 한가지 단점이 있다면 옆에 city train이 24시간 다녀서 기차소리가 새벽에도 들리는데, 그래도 잘잤지만 소음이 싫은 사람에겐 좀 안좋다.
"Friendly staffs, nice location, beautiful building"2012년03월19일에 대한 "Seoul"의 Roxie H님의 이용 후기
Staffs are really friendly, and service is pretty good. The elevators are downside (too many traffic during the morning) but understandable for the building's historical value.
"좋은데 다만 물 값을 지불하네요.."2012년02월07일에 대한 Hotels.com 고객의 이용 후기
직원들도 친절하고 전망도 너무 좋아요 객실의 창이 좀 작은듯.. 그런데 테이블에 놓여있던 물 2개의 값을 체크아웃할때 받더라구요... 무료인줄 알고 마셨다가 8불을 지불했습니다. 쉐라톤 호텔 가시는 분들 참고하세요
"다운타운 한가운데에 위치, 여행자를 위한 호텔"2012년01월29일에 대한 Hotels.com 고객의 이용 후기
1. 위치가 매우 좋음, 시카고의 주요 명소는 다 가까이에 위치해있으며 트롤리 정거장도 근처. 2. 호텔 스탭들 매우 상냥함, 한국에서는 특히 오전 비행기로 도착하는 경우가 많은데 미리 노티스 해둔 경우 얼리체크인도 무리없이 가능하였음(본인의 경우 메일, 전화로 연락해둠). 3. 미니바 없음, 커피메이커는 전기주전자가 아닌 커피메이커이니 유의 4. 가격은 무난
"시카고 다운 타운 근처의 하워드 존슨 호텔"2011년12월06일에 대한 Hotels.com 고객의 이용 후기
인테리어는 낡았음. 무료wifi와 무료 주차장이 매력적임. 다운타운 걸어서 갈수 있음. 럭서리 숙박은 만족시킬수 없으나, 기본적인 숙박은 만족스러움.
"친절한 서비스"2011년11월29일에 대한 "아이오와주, 아이오와시"의 태완 김님의 이용 후기
아침 식사가 무료인지라, 다섯 가족이 함께 먹으러 갔는데, 어린이 한 명은 돈을 지불해야한다기에 그렇게 먹고 있는 도중, 5살짜리 막내 녀석이 살짝 뜨거운 냄비 데우는 돌같은 버너를 만지는 바람에 조금 놀랬었는데, 얼음을 담아서 치료하도록 도와주었습니다. 나중에 계산서를 보니 0원으로 나와 그 이유를 물어보았더니, 자신들의 실수라면서 전액 무료로 처리했다고 하더군요. 감동 한 번. 저녁에 둘째 딸 녀석이 TV리모콘을 만지다 movie를 클릭했는데, 20달러, 다음날 check out할 때 정황을 이야기했더니, 간단히 취소처리. 감동 두 번. 끝으로, 약 1개월 전에 시카고를 방문했던 우리나라 대통령 MB가 묵었었다고 카운터에서 우리가 한국사람임을 알고 자랑스레 설명해 주더군요. 감동은 아니고, 그저 그냥.... 호텔은 그다지 크거나 웅장하진 않는데, 이곳에서 우리나라 대통령이 묵었었다니 많이 의아스러웠음. 어쨋든 아침 오버나잇 주차비 약 20달러 내야하는 것 이외에는 99점 만족.
2011년10월31일에 대한 Hotels.com 고객의 이용 후기
이 고객님은 의견을 남기지 않았습니다.
"Good place and cheap price"2011년10월24일에 대한 Hotels.com 고객의 이용 후기
When you have a car, this hotel is good to you. And clean, cheap, and good faciflity.
"시카고 관광에 좋은 윈담시카고"2011년10월24일에 대한 Hotels.com 고객의 이용 후기
리버 노스에 위치해서 관광에 정말 좋은 호텔이다. 박물관이나 다른 관광지야 개관시간이 낮시간이라 택시나 대중교통을 이용해서 다녀도 괜찮지만 밤에 쇼핑이나 식사를 늦게까지 마치고 돌아올 때 거리가 멀거나 안전하지 않으면 돌아다니기가 어려운데 윈담 시카고는 쇼핑/레스토랑이 모여있는 매그니피션트마일이 걸어서 5분거리라 밤마다 늦게까지 관광할 수 있다. 아쉬운 점은 housekeeping 시간이 너무 제멋대로라는 것. 하루는 오전에 청소가 되어있었지만 둘쨌날은 시차적응 때문에 힘들어 오후 3시경 호텔에 돌아갔는데 청소가 되어있지 않았고 방에서 쉬는 5시까지 청소하러 오지 않았다. 다시 나갔다가 저녁먹고 돌아오니 청소가 되어있었다. 그리고 콘시어지에 낮에있는 african american female이 너무 불친절하다. 가끔 미국을 다니면 흑인들의 태도가 불친절스럽다 느껴도 그냥 말투나 표정의 차이일 것이라 생각했지만 이사람은 정말 불친절하다. 한 레스토랑에 버스를 타고 갈 수 있는지 문의했지만 자신도 잘 모르겠다며 레스토랑으로 전화를 하더니 몇번 신호가는 동안 전화 연결이 되지않자 그냥 "전화를 안받는다"라고 하면서 내 뒤의 사람에게 "waht ca I do for you"라고 말을 걸었다. 유창하게 말을하진 못해도 다 알아듣고 말 할 수 있는데 너무 어이가 없어서 그냥 와버렸다. 밤에 있는 백인남자는 유머러스하고 친절하다. 다시 시카고에 가게 된다면 이용할 의향은 있지만 콘시어지에 뭔가를 부탁하거나 기대하진 않겠다.
"Good Hotel"2011년10월19일에 대한 Hotels.com 고객의 이용 후기
The location near Airport is good to go hear and there, big grocery shop isnear hotel.
위치
호텔 등급
주제
숙박시설 유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