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요금은 2인용 객실 1박 기준으로 세금과 수수료를 포함하지 않으며, 객실 예약이 가능한 경우에만 해당됩니다.
"기대 이상의 첫 발리여행"2012년03월23일에 대한 "호주"의 jin k님의 이용 후기
공항에서 10분정도 걸려 도착했습니다. 입구부터 직원들의 친절도가 아주 좋았으며 시설또한 대 만족 이었습니다. 2011년에 지어진 호텔만큼 청결도와 유지상태가 아주 좋았습니다. 방의 크기는 작은 편이지만 아주 깨끗하고 좋은 침대, 좋은 TV, 좋은 서비스때문에 전혀 불만없이 머물렀습니다. 수영장또한 붐비지 않고 휴식하기 좋았으며 직원들의 서비스가 좋았습니다. 무료로 제공되는 조식부페는 기대이상, 한국 여느 호텔보다 더 좋다는 생각을 많이 했습니다. 위치도 쇼핑, 먹거리, 비치까지 모두 도보로 다닐 수 있을만큼 좋은 위치, 다음 여행에도 주저없이 머물고 싶은 호텔 이었습니다.
2012년02월01일에 대한 Hotels.com 고객의 이용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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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요"2012년01월24일에 대한 "멜번"의 miri le님의 이용 후기
왜 풀빌라 풀빌라 그러는지 알겟어요 침대도 아늑하고 화장실도 매우크고 특히 조식도 부페식인데 종류도 많고 맛있어요 풀장도 매우 넓고 좋았아요
2011년08월08일에 대한 "seoul, korea"의 sola ch님의 이용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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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기안 로드에 위치한 101호텔"2011년08월04일에 대한 "서울시"의 lee님의 이용 후기
한국인은 거의 찾지 않는 곳인듯하다. 레기안로드에 주요 락바들이 즐비한 곳에 위치해 있어서..밤문화를 즐기는 분들한테는 괜찮을듯. 꾸따 스퀘어까지도 은근히 걸어서 갈만한 위치. 건물도 새 건물이라 깔끔하고 직원분들도 아주 친절하다. 한가지 아쉬운 점이 있다면 옆방과의 방음이 잘 안돼 있다.
2011년07월30일에 대한 Hotels.com 고객의 이용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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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이나 가족여행객에게는 별로인 호텔"2011년04월07일에 대한 "seoul"의 sang soo le님의 이용 후기
호텔 수영장이나 전체적인 분위기및 공항과의 거리및 꾸따와의 거리등 좋은 조건이었지만 가족여행객에는 별로인 호텔 특히 조식은 지금까지 수많은 여행중 가장 최악의 식사였음 심지어는 음식에서 파리까지 나왔음 최악의 조식만 보완한다면 가격대비 꽤괜찮은 호텔
발리에서는 굉장히 폭넓은 레스토랑과 카페를 찾아볼 수 있다. 인도네시아 뿐이 아닌 발리 고유의 요리들 또한 많이 있는데 그중 통구이 돼지구이인 바비굴링(Babi Guling)이 특히...
발리는 서핑, 다이빙, 스노클링 등의 해양스포츠로도 물론 유명하지만 그 외에도 깨짝, 바롱 등 민속춤과 음악을 동시에 보고 즐길 수 있는 문화체험 또한 색다른 추억을 만들어 줄 수...
환전사기를 당하는 경우가 종종 있기 때문에 호텔같이 믿을 수 있는 곳에서의 환전이 환율은 조금 낮게 쳐주더라도 안심할 수 있고 좋다. 발리 남부 외에 멀리 가는 경우가 생길 경우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