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라카이, 보라카이 디몰 위치한 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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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카이 디몰 여행 코스

보라카이, 필리핀의 호텔은 이 도시를 탐험하기 위한 베이스 캠프지요.

보라카이 디몰 소개

일반적인 쇼핑몰을 거부하는 이곳은 하나의 거대한 상업지구이며. ‘벌룬 휠(Balloon Wheel)’이라 불리는 놀이기구를 중심으로 주변에 크고 작은 건물들이 이어져 있습니다. 비치 로드에서 시작되는 길은 벌룬 휠을 지나 메인 로드까지 닿게 되는데, 길을 따라 다양한 상점과 레스토랑이 즐비하며 비치 로드 쪽에는 분위기 좋은 레스토랑과 카페가 모여 있습니다. 해변의 야경을 바라보며 식사를 즐길 수 있고 24시간 운영하는 레스토랑도 있어 편리합니다. ‘버짓 마켓(Budget Market)’과 ‘크래프트 오브 보라카이(Crafts of Boracay)’로 대표되는 쇼핑센터에서는 늦은 시간까지도 안전하게 쇼핑을 즐길 수 있으며 아쉬운 점이 있다면 여행자를 대상으로 한 쇼핑가라서 보라카이 현지인들의 삶의 모습은 엿보기 힘들다는 점이 있습니다. 그러나 품질이 꽤 괜찮은 제품들을 한 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어 편리하며 디 몰에는 마켓, 네일 숍, 약국, 농구게임장, PC방, 스파, 클럽, 카페, 숙소까지 모여 있어 사람들이 많이 모입니다. 근처에는 앰버서더 인 파라다이스 리조트, 시크릿 가든 리조트 등 숙박시설이 있습니다.

보라카이 디몰 볼거리

- 론리 플래닛 Lonely Planet

보라카이 이미지가 담긴 티셔츠는 직접 입는 것뿐만 아니라 인테리어 소품으로도 유용합니다. 재래시장에서 프린트되어 있는 티셔츠를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고 조금 더 성의 있는 기념품이 필요하다면, 즉석에서 그림과 함께 이름도 넣어주는 디 몰 안의 론리 플래닛을 찾아가면 부담 없는 가격에 선물을 구입할 수 있습니다.

- 버짓마트 Budget Mart

보라카이에서 가장 많이 먹을 수 있는 과일은 망고! 특히 망고주스를 만드는 망고원액은 여행에서 돌아와 보라카이의 맛을 잊지 못하는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동남아를 다녀온 분들에게 받는 대표 선물 건망고도 빼놓지 말고 구입할 수 있습니다. 국내와는 비교도 안 되는 저렴한 가격에 새콤달콤한 맛으로 여행선물을 고민하는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보라카이 디몰 볼거리 먹거리

- 올레 Ole

올레는 스페인요리 전문점입니다. 해산물과 소고기 등 마음에 드는 재료를 선택하여 밥 또는 국수와 함께 볶는 전통요리 빠에야를 즐길 수 있으며 2인분은 2~3인이 먹을 수 있으며 599PHP, 4인분은 6명까지 먹을 수 있고 1079PHP입니다. 쉬림프 감빠스, 치킨 화이타 등의 메뉴도 평이 좋으니 함께 시켜보는 것도 좋습니다.

- 씨마 cyma

그리스를 연상하게 하는 파란색의 인테리어가 눈에 띄는 그리스요리 전문점입니다. 특히 치즈에 불을 붙인 채로 제공되는 '불타는 치즈'가 유명! 난 또는 빵을 곁들여 먹는데 시각과 미각 모두 만족시켜주며 그리스 식의 와규버거도 별미입니다. 불타는 치즈는 230PHP, 버거는 305PHP입니다 유명세에 비해 작은 규모로 식사시간엔 웨이팅이 필수니 주의해야 합니다.

보라카이 디몰 교통수단

디몰 기준으로 도보로 3분 정도 소요되므로 편리하게 이동이 가능합니다.

위치

근처 가볼 만한 곳

호텔 등급

테마

숙박 시설 유형

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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