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요금은 2인용 객실 1박 기준으로 세금과 수수료를 포함하지 않으며, 객실 예약이 가능한 경우에만 해당됩니다.
2012년05월02일에 대한 Hotels.com 고객의 이용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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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05월02일에 대한 Hotels.com 고객의 이용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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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적으로 만족스러웠습니다."2012년04월16일에 대한 Hotels.com 고객의 이용 후기
6명이 2명씩 3개의 방을 썼는데, 같은 층이었으면 좋았을텐데 14층 2개 11층 1개 이렇게 썼네요 공사중여서 창문에 가끔 남자분이 왔다갔다 하셨는데 낮에 거의 대부분 관광을 했기때문에 신경쓰지않았습니다. 좀 놀랐을 뿐이죠. 관광지 어딜가도 20위엔 안쪽으로 갈 정도로 위치좋았구, 프론트 분들 영어를 조금씩 하더이다. 특히 호텔앞에있는 마사지샵 싸고 괜찮아서 여행내내 밤에가서 마사지받았네요. 그래서 호텔의 평가까지 올라간거같애요 ㅎㅎㅎ 나쁘지않았습니다!
"good location, reasonable!"2012년04월11일에 대한 "서울"의 익명 익명님의 이용 후기
호텔의 위치가 호텔즈 닷컴 사이트와 엄청나게 차이가 나는 곳입니다. 잘못된 위치정보로 고객에게 큰 피해를 줄 수 있을 것이니 고쳐 주세요. 실제로는 인민광장에서 단 3분 거리의 편리한 위치입니다. 신세계 백화점 뒤쪽으로 나오면 메리엇 호텔이 있고, 이 호텔앞의 조그만 이면도로 바로 앞이 시타딘입니다, 공식주소는 그 다음길인 베이징서로 55호이지만 인민광장에서 올 때는 이길이 훨씬 가깝고 편합니다. 아침식사를 한사람에게만 제공하는 것은 얍실한 장사수단으로 보입니다. 일행이 함께 조식을 사먹을 수도 있었지만 그러기에는 좀 부실해 보이더군요. 바로 옆 건물에 패밀리 마트나 스타벅스도 있어서 간단한 조식은 거기서도 가능하고, 신세계 백화점 지하나 인민광장 역에도 유명 패스트푸드점이 많습니다. 온수는 처음에는 엄청나게 뜨겁게 나와 조절이 필요한데 조금 지나면 찬물만 나옵니다. 뜨거운 물 받아서 목욕하려고 하다 완전 낭패만 봤습니다. 그러나 콘도식으로 주방이 갖추어져 있어 좋았습니다. 굳이 식사를 해 먹지는 않았지만 사온 과일을 깎아먹거나 혹시 중국음식이 입맛에 맞지 않는 분들이라면 간단한 식사를 준비해 먹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직원들은 특별히 친절하지는 않았지만 의사소통이 가능할 정도로 영어가 되었습니다. 방바닥은 카펫이 아닌 나뭇바닥이라서 맘에 들었습니다. 무료 와이파이가 된다고 해서 건물 전체에서 되는 줄 알았는데 로그인을 하라고 합니다. 저는 공유기를 가져가서 유선을 와이파이로 쓸 수 있었지만 비밀번호는 직원에게 물어봐야 할 것 같습니다. 일단 유선이든, 무선이든 무료라는 점은 맘에 듭니다. 가격 대비 효용은 최적의 호텔인 것 같습니다. 인민광장 전철 역에서도 가깝지만 전철로 다닌 적이 없고, 내내 택시만 타고 다녔습니다만 기사들이 비교적 위치를 잘 파악할 정도로 교통이 편한 곳입니다. 시타딘이라고 영어로 써서 기사에게 보여줘 봤자 전혀 모릅니다. 간체로 된 중국이름과 주소를 보여줘야 헤매지 않습니다. 유스호스텔이나 저가형 숙소는 싫고, 호텔에서 휴양할 목적이 아니라면 가장 최적의 숙소라고 보입니다. 세계적 체인이라는 점도 믿을 만한 요인입니다.
2012년03월04일에 대한 Hotels.com 고객의 이용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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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 목적으로 좋은 이튼 호텔"2012년02월26일에 대한 Hotels.com 고객의 이용 후기
푸동지역과 가까운 이튼호텔은 벌써 3번째 숙박이다. 번잡스러움을 벗어나 업체 미팅하는 곳으로 좋은 곳이다. 주변에 지하철역도 있어 이동하는데 그렇게 불편함을 느끼지 않아도 되고, 택시를 탄다면 왠만한 관광지 이동도 그렇게 어려운 편이 아니다. 홍차오 공항을 주로 이용하는데, 홍차오 공항으로부터 최대 80위안 정도면 된다. 이번에 Executive Room을 이용했는데, 주로 고층인 관계로 전망도 좋았고, 라운지 이용을 한 관계로 편안한 출장을 할 수 있었다. (라운지에서 맥주와 간단한 일반스낵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고, 오전 식사도 별도로 진행해서 편안함). 여튼, 출장이라면 강력 추천하고 일반 가족여행이라면 방크기를 감안해서 하자. (사실, 방크기는 보통크기로 2명정도면 적당하나, 자녀가 2명 이상이면 사실 좀 작습니다. - 이 경우 프리미어 룸이 나을 듯 - 각 층 코너룸이라 좀 넓은 것 같던데.. ) 이상... 끝 -
2012년02월13일에 대한 Hotels.com 고객의 이용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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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하이에서 가장 멋진 방에서 잠이 들었던.. 애스터하우스 호텔!"2012년02월01일에 대한 "서울시"의 sulji 최님의 이용 후기
애스터 하우스 호텔을 지난 설(01.21~01.24)에 이용하였습니다. Hotels.com을 이용하여 celebrity룸 2개를 예약하여 부모님 한 방, 저와 동생 한 방을 사용했는데, 저는 russell 방이었고, 부모님은 아인슈타인 방이었습니다. 일단 러셀이 묵었던 310호 방은, 아인슈타인이 묵었던 304호보다는 훨씬 큽니다. 하지만 310호는 창문을 열면 보이는것이 호텔 중정? 옥상?이라고 해야하나 암튼 기기들이 보이는 반면, 304호는 옆 호텔이 보입니다. 304호에는 화장대가 있고, 310호에는 없습니다. 대신 310호에는 유물 같은 것이 장에 전시되어 있어서 고풍스러운 매력이 있습니다. 위치도 너무 좋았고, 외백대교가 길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짧아서 걷기도 수월했습니다. 호텔 앞에 러시아 대사관만 없었으면 더 멋지게 황푸강을 볼 수 있었겠지만, 그래도 너무 만족스러운 호텔이었습니다. 상하이를 다시 방문해도, 꼭 이용하고픈 호텔입니다.
"상하이가 더욱 좋아진 이유"2012년01월20일에 대한 "대한민국"의 주희 백님의 이용 후기
방 깨끗하고 욕실 좋고 예원 야경 바로 보이고 시내 오디를 가도 중심지고 지하철 가깝고 수영장 작지만 자쿠지있고 전망 좋습니다 직원들 친절하고 가격대비 정말 대만족!!!!
"괜찮아요."2012년01월03일에 대한 Hotels.com 고객의 이용 후기
일단 역과 매우 가깝습니다. 동안(장안) 역 과 일분 거리입니다. 그리고 객실도 청결하구요. 다만 저희 숙박때 호텔앞의 하수구가 역류를 해서 매일 아침 역한 냄새와 떵을 봤네요. 그것만 가성비 부분에서는 괜찮아요.
위치
호텔 등급
주제
숙박시설 유형
인구가 1,800만명이 넘는 상해는 중국 최대의 도시이고 국제화와 현대화가 급격히 발달한 대외개방 창구이며, 주요 수출입 국경 출입구이기도하다. 중국의 다른 도시에 비해 역사가 길지는...
상해의 교통카드는 서울과 같이 전철, 버스, 택시 등 모든 종류의 교통수단에 이용할 수 있으며 맥도날드 등의 레스토랑에서도 사용할 수 있다. 상해는 볼거리가 많기 때문에 걷기에도...
프리미엄 쇼핑지역 난징로드에서 수공예품 가득한 위위엔 시장까지 상해에서는 모든 종류와 취향의 쇼핑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