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요금은 2인용 객실 1박 기준으로 세금과 수수료를 포함하지 않으며, 객실 예약이 가능한 경우에만 해당됩니다.
"세비야 기차역앞의 호텔"2012년02월01일에 대한 Hotels.com 고객의 이용 후기
기차역에 차를 반납하고 기차를 타고 이동하기로 하여 묵었습니다. 생각보다 좋은 호텔 시설에 만족스러웠습니다. 무료로 제공하는 커피와 과일, 신문등도 있었고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였습니다.
"여자들이 매우 만족할만한 호텔"2012년02월01일에 대한 Hotels.com 고객의 이용 후기
아기자기하면서 예쁜 실내와 늘 잔잔히 흐르는 클래식. 음악을 좋아하고, 아름답게 꾸며진 공간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매우 만족할만한 호텔입니다. 다만, 호텔자체가 가격에 비해 실용적인 편은 아니기에 비지니스 목적의 숙박으로는 어울리지 않습니다. 방이 작은 편이며, 텔레비젼도 작고, 욕실의 물이 잘 안빠지기도 하였습니다. 대신에, 여느 호텔에서는 보기 힘든 피아노와 오디오, 클래식 CD 등이 구비되어 있었습니다. 또 숙박할 당시 1층에서는 음악회가 열리기도 했습니다. 여유롭게 쉬며, 세비야를 느끼고 싶은 사람들에게 추천합니다.
"호텔 시설은 꽤 만족스럽습니다."2011년12월26일에 대한 Hotels.com 고객의 이용 후기
호텔은 큰 슈퍼마켓, 병원과 공유하고 있습니다. 주차장도 그렇구요. 그래서 1박당 12유로 정도의 주차비용이 들어가는 단점이 있으며, 주요관광지와는 버스로 15분 거리에 있으며 호텔에서 버스 정거장은 도보로 10분거리에 있습니다. 1번버스를 이용하면 편리합니다. 호텔직원은 업무적으로 대하는 느낌이 강하며 영어에 능숙하진 않습니다. 방은 크고 현대적이며 깨끗하고, 욕실도 크고 편안합니다. 주변에는 AC 메리어트 호텔과 괜찮은 식당들이 버스정거장 라인에 위치해 있습니다.
"위치가 좋아요."2011년08월31일에 대한 Hotels.com 고객의 이용 후기
투우경기장과 플라멩고 카페, 그리고 강변에 있으면서 시내에서 멀지 않아서 좋았습니다. 객실도 깨끗하고 스파와 수영장도 비치되어 있어 좋았고 아침식사도 맘에 들었습니다. 직원들은 친절하여 플라멩고 공연예약등 여행관련 도움도 얻을 수 있었습니다. 다만, 수영장 이용 관련해서는 단지 시설뿐이기만 하고 제반 서비스가 더해지지 않아 아쉬웠습니다.
2011년04월21일에 대한 Hotels.com 고객의 이용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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