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요금은 2인용 객실 1박 기준으로 세금과 수수료를 포함하지 않으며, 객실 예약이 가능한 경우에만 해당됩니다.
2011년08월24일에 대한 Hotels.com 고객의 이용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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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 배정이 아쉬운 호텔"2011년08월09일에 대한 "서울"의 윤님의 이용 후기
내가 이 호텔을 선택하기 앞서 나 보다 먼저 이용한 여행객들이 남긴 후기를 보면서 그래 돈을 좀 더 내더라도 별관에 있는 방 대산 본관에 있는 방을 예약하자 하고 이런 조건으로 CLASSIC ROOM을 예약하고 선지급하였는데 막상 호텔에 도착하여 방을 배정받아 보니 별관 6층 이네. 승강기가 없어 가장 무거운 짐 2개는 벨보이가 들고 그 다음으로 무거운 짐은 내가 들고 계단으로 걸어서. 본관에 있는 방을 예약했는데 계약에 따라 당연히 본관의 방을 배정하지 않고 고의인지 아니면 실수인지 모르겠지만 별관에 있는 방을 배정한 호텔이 잘못인지 아니면 계약과 다르다고 이의를 제기하지 않은 투숙객의 잘못인지 정확하게 판단이 서지 않지만 아쉬운 대목이다. 그리고 4인실로 예약하여 큰 방에 기존 침대 2대외에 작은 침대를 넣고 또 하나의 침대는 소파를 개조하여 침대로 만들어주었는데 이 침대를 부실로 만들어 애가 침대가에 않으니 축 쳐지고 편안하게 잠 잘수가 없었다. 1층 식당에서 무료로 제공한 조식은 예상외로 만족할 만한 수준이었다. 이 호텔에 가장 큰 점수를 주고 싶은 사항은 벨보이의 친절함이었다. 사실 이 호텔이 리알토 다리에서 5분 거리하고 하지만 처음으로 호텔에서 홈피에 올린 지도을 보고 리알토 다리에서 이 호텔을 찾아 오는데 30분 이상 걸렸다. 베네치아 기차 출발 시간이 촉박하여 나도 5분만에 가야 할 상황이 발생하여 벨도이에게 물어 그대로 가니 진짜 5분만에 갈 수 있었다. (사실 홈피에 올린 리얄토 다리에서 이 호텔을 찾는 방법을 좀 더 쉽게 수정해야 함) 내가 언제 다시 베네치아를 찾게 될 지 모르지만 방 배정 문제만큼안 개선해주었으면 한다. 그리고 호텔스.담컴과 비싼 돈을 주고 본관에 있는 방을 이용하기로 계약한 것 같은데 계약 내용과는 달리 호텔에서 상대적으로 저렴한 별관에 있는 방을 배정하여 투숙객은 이용하였는데 이 차액은 부당이익이므로 투숙객에게 반환해야 하지 않아 생객해본다. (끝)
위치
호텔 등급
주제
숙박시설 유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