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요금은 2인용 객실 1박 기준으로 세금과 수수료를 포함하지 않으며, 객실 예약이 가능한 경우에만 해당됩니다.
"도미 인 신사이바시"2011년08월07일에 대한 "서울시"의 혜진 김님의 이용 후기
호텔은 전반적으로 만족스러웠습니다. 세미더블룸을 예약하였는데, 더블룸을 주신건지 생각보다 방도 넓고 둘이 자는데 충분하였구요. 에어컨도 개별에어컨이라 마음대로 사용가능하시고, TV는 무료이용가능채널 있습니다. 아침조식은 빵과 샐러드,커피,음료로 깔끔하였고, 야식으로 라면도 줍니다. 인공온천 대욕탕도 무료이용가능하다고 합니다.(단, 수건은 방에서 가져가셔야 해요~) 1층엔 편의점이 있어서 마트보단 비싸지만 편리하게 이용하실 수 있구요. 전 맛이 없었지만 로비한쪽에 무료 커피(팩)도 비치되어 있어요. 다만, 위치가 도톤보리나 신사이바시, 난바역을 모두 도보로 이용할 수 있다는 장점은 있지만 역에서 찾아갈때 초행길이신 분께는 좀 어려울 수 있겠네요. 요쓰바시역에서 찾아가는게 가장 쉬운데요, 신사이바시역쪽으로는 지하도와도 연결이 되어 있는데 특정 출구번호를 못찾아서 알려드릴수가 없네요. 난바역에서도 출구만 잘 나가면 그렇게 멀지는 않습니다. 그래도 처음 가실때는 제 생각에는 신사이바시역과 요쓰바시역이 연결되어 있으니 요쓰바시역 5번출구-좌측방향으로 직진-횡단보도건너서 좌측으로 직진-횡단보도 건너고-정면(2시방향)엔 삼각공원(정말 작아요)-우측방향으로 직진(여기 우측에 있는 작은 타코야키집이 유명한곳이라는데 맛있습니다^^)-조금만 걸어가시면 우측에 호텔입니다. 도움 되시면 좋겠네요. 욕실에는 칫솔,샴푸,바디샴푸,면도기,빗,수건이 있는데 여자분들은 린스 필요하심 따로 챙기시는게 좋겠고, 칫솔 너무 작고 딱딱하고 치약도 양이 적어서 전 따로 구매했습니다. ㅠ 방에 드라이도 있고 인터넷 연결선은 로비에서 요청하심 된다고 하고, 직원분들 영어를 아주 잘하시진 않지만 저 일어 하나도 못하는데 문제는 없었어요. 방음이 잘되는거 같진 않지만 밤에 시끄럽지도 않고 너무 편히 잘 지내다 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