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lton Waikiola에서의 7박8일"2012년01월31일에 대한 "대한민국 성남시"의 종민 이님의 이용 후기
해외여행을 갈 때 마다 약 2개국 정도는 빼고 단체 여행을 따라 간 적이 없습니다. 이번에 하와이 Big island에 갔을 때도 마찬가지로 rent해서 한 호텔에 머물면서 주변을 돌아 다니려 했습니다. 근데 Big island가 거리가 크고 도로 사정이 그렇게 썩 좋은 곳이 아니라서 Rent는 그 다지 권하고 싶지 않습니다. 좋은 호델들이 코나와 와이콜로아 지역에 몰려 있는데 그곳에서 차를 몰고 할레아칼라 볼케이노 가려면 고생합니다. 또 마우나 케아 갈 때도 길이 장난이 아닙니다. 저는 차를 할레아칼라 갈때 한 번 가져가며 고생하고 거의 세워 놓았습니다. Hilton Waikoloa에서 booking해서 헬기 투어 마우나케아, Hilton내 돌고래 이벤트, 그리고 배 타고 나가는 스노클링 등의 active를 이용했습니다. 그러니 아주 편하더군요. 호텔에서 active를 하거나 아니면 예약해시만 외부에서 Pick하고 데려다 줍니다. 그리고 호텔 내에 모든 것이 다 있습니다. 사실 외부 스노틀링 가는 것 보다 호텔 내 라쿤에서 하는 것이 더 좋습니다. 인공으로 만들었지만 바다와 연결되어 쓸물 밀물이 있고 고기도 엄청 많고 특히 하와이 녹색 거북 호누와도 여유롭게 수영할 수있습니다. 저는 호누 등의 이끼에 수영하면서 제 영문 애칭도 적어 놓았습니다, 수영장도 많고 정말 시설도 완벽합니다. 아쉬운 것은 본관 빼놓고 나머지 바들은 문 닫습니다. 정말 9시 넘으면 적막감이 흐릅니다. 밤 문화가 호텔에는 없으나 밖에 가면 킹스숍 킹즈플레이스인가 하는 것이 있는데 그곳에 많은 바와 음식점 쇼핑센터가 많습니다. 호텔에서 걷기는 좀 머나 상시 셔틀이 왕래합니다. 또 호텔이 너무커서 호털내 이동이 불편합니다. 모노레일 같은 것이 있으나 시간 잘 못 맞추면 기다려야 하고 또 매우 느립니다. 운하가 있어 배도 다니는데 오후 시간만 다닙니다. 그러나 익숙해지면 지름길로 걸어 가면 됩니다. 또 호텔 고객들이 주로 할배 할매 그리고 가족끼리 오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휴양지 이니까요. 와이키키 힐튼이랑은 분위기 차이가 너무 납니다. 그러나 몇가지 불편한 것이 있으나 해결할 방법이 있고 제가 여행 다니면서 그렇게 잘 갖쳐져 있는 호텔은 처음 보았습니다. 휴양과 관광, Activity을 완벽하게 즐길 수 있는 곳 바로 여기가 아닐까 합니다. 밤 문화를 즐기 시려면 조금만 밖으로 나가면 됩니다. 그리고, 여러개의 공동 세탁기가 있어서 옷은 너무 많이 안 가져가셔도 됩니다. 5박 이상은 되어야 최소한 이라고 생각됩니다.
"와이콜로아 페어웨이 빌라스"2012년01월23일에 대한 Hotels.com 고객의 이용 후기
호텔의 전반적인 내용은 우수함. 근처에 grocery shopping이 가능해서 직접 해 먹어서 좋았음. 하지만, 저녁 5시 이후에 도착해서 키를 받는 과정이 무슨 숨은 보석 찾기식으로 하여서 너무 어둡고 처음 간 곳이라서 무척 마음을 졸였음. 키를 받는 곳은 빌라와 다른 곳에 위치한 곳이었고 또, 퇴근 후여서 전화로 모든일을 처리해야 했음.
"내 집처럼 편안하게 쉴 수 있는 리조트"2012년01월04일에 대한 "Seoul"의 Sunhee Le님의 이용 후기
빅아일랜드 여행을 계획하면서 숙소를 많이 조사하고 고민하였는데.. 결과적으로 매우 잘한 선택이었습니다. 코나시내 어디든 10분 이내에 갈 수 있었고, 아담한 리조트 내와 룸도 넓고 청결하여 편안하게 쉴 수 있었습니다. 다음에도 꼭 묵고 싶습니다
"최고의 휴양을 즐길 수 있습니다"2012년01월03일에 대한 "Seoul"의 Sunhee Le님의 이용 후기
이용 경험이 있는 호텔이나 리조트가 아닌 <빌라>라는 형태에 대한 호기심으로 선택, 숙박하게 되었습니다. 결과적으로 매우 잘 한 선택이었습니다. 주변환경, 경치, 시설 모든 것이 완벽해서 저의 별장에서 휴양하는 기분이었습니다. 2층으로 되어있어 성인 4명이 독립적으로 즐길 수있었고, 북쪽, 남쪽, 동쪽 어느곳이나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위치, 킹스숍, 퀸즈마켓, 주유소가 가까워서 마음이 편했습니다. 특히 좋았던 점은, 밤 9시 넘어 1층 라나이에서 바로 수영장에 접근하여 별을 보면서 수영하고 자쿠지를 하며 하루를 정리할 수 있었던 것입니다. 다시 빅아일랜드에 가게 된다면, 한 달 정도 머물고 싶은 곳입니다.
"골프장 바로 옆 풍경이 뛰어난 아웃리거 페어웨이 빌라스"2011년12월27일에 대한 "Korea"의 Jung K님의 이용 후기
가족과 함께 여유롭게 숙박을 즐길 수 있는 매우 깨끗하고 거실 동간이 넓으며 바로 옆에 아름다운 골프장이 있어서 풍경이 뛰어남. 주방시설이 훌륭하여 가족과 함께 숙박할 경우, 취사 준비하기가 매우 편리함.
이 호텔에는 장애인 편의시설이 제공되지 않습니다. 이 시설이 지원되는 객실을 예약하시려면 다른 호텔을 선택해주세요.
표시된 요금은 요청하신 성인의 수를 객실 당 성인 1명 또는 2명 기준으로 배분하여 산출한 것입니다. 성인, 어린이, 간이침대 및 부대 물품을 추가할 경우 체크인 시 추가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표시된 요금은 객실 예약 가능 여부에 따라 변경될 수 있으며 호텔 측이 부과하는 추가 세금이나 요금이 포함되지 않았을 수 있습니다. 일부 요금의 경우, 별도의 확인이 필요합니다.
"Castle Kpona Bali Kai"
We arrived about 11:30PM and there was no one there at the desk. After looking around we found a sign that said to pick up for late check in. The person who answered the call was not familiar with the hotel and could not tell us where are building was, just that it was across the street. The building were poorly marked but we eventually found our room. […] It was not to clean and out dated. Fortunately we only there one night. It was right on the main street and very noisy. 더 보기
"Just great"
Loved it. Although we were not on the ocean side, it was still just fine. We could use the pool and go over and watch the sunset.
"Barely as advertised"
"Partial ocean view" actually means "you can see some waves if you look down a walking path, past a building, across a street and under another building". "Queen or King bed" only referred to the pull out sofa as the bed in the bedroom was a double. "A/C in unit" worked great for the living room and kitchen area, but the bedroom (with the small bed) […] was sweltering even when the rest of the place was freezing. The grounds were nice and the jacuzzi was relaxing. It's a bit pricey and pretty far south of downtown Kailua-Kona. Also, we checked in late and were told to pick up the phone by the front. We pulled up to the locked gate and I stuck my arm through the gate to fumble for the phone. Eventually a woman picked up and took about 15 minutes to find my reservation (booked a few weeks in advance). She finally found my reservation and listed my room number, building number, and lockbox combo. I confirmed these numbers with her and it ended up that she told me and confirmed with me the wrong room number (117 instead of 171). She didn't know where we should park or any other info. We wandered a bit until a security guard helped us. We found a parking spot sort of near our building but someone was parked in our room's reserved spot (once we figured out our correct room number). Not worth the price or hassle. Also, based on other negative reviews of this property I bet someone representing the hotel will respond to my comment with backpedaling and excuses. 더 보기
"Yes,It's right on the Beach"
We stayed across the street from the hotel and pool the room had a full Kitchen The bed's Mattress was uncomfortable No maid service You had to PAY for clean towels!!! I'll stay somewhere else.
"Kona Bali Kai Honeymoon"
My wife and I stayed at the property for 1 night while traveling the island. We had an ocean-front room and it was very nice. The staff was also very nice and we absolutely enjoyed our stay.
"People are very kind and attentative for our nee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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