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 여행에 최적..시내와는 조금 거리..조용"2012년03월20일에 대한 Hotels.com 고객의 이용 후기
아담하지만 분위기 있는 수영장이 12시까지 운영..시내로 나가는데 적당한 거리..반면 앙코르와트로 가는 길목이어서 편리..조용한 분위기의 가족 휴가에 최적
2012년03월19일에 대한 Hotels.com 고객의 이용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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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좋은 위치의 호텔"2012년02월01일에 대한 "서울시"의 선봉 노님의 이용 후기
가장 좋은 가격과 좋은 위치가 장점인 호텔인것 같다. 다만 욕조에 목욕물을 받아서 반신욕을 할때 물이 뜨겁지 않았다. 그리고 조식도 맛은 괜찮았지만 가짓수가 작았으며 수영장도 좀 작았다. 하지만 위 모든 단점들을 좋은 위치, 좋은 가격그리고 친철한 종업원들이라는 장점이 덮는다. 2개의 동으로 나뉘어 있어서 수영장 이용이 필요한 사람은 Delux가 있는 동에 묶는 것이 좋을 것이다. 하지만 예약시 이를 확인할 방법이 없는것이 아쉽다.
"다시 가고픈 호텔"2012년02월01일에 대한 Hotels.com 고객의 이용 후기
시엠립 시내에서 약간 떨어져 있다는 점 말고는 모든 면에서 훌륭했었습니다. 지어진 지 얼마 안되어 시설도 깨끗하고 직원들도 매우 친절하며 제공되는 조식도 훌륭했습니다. 특히 식당 밖의 테라스와 작지만 이뻤던 수영장도 기억에 많이 남네요. 그리고 먼지 많은 시엠립 시내에서 약간 떨어져 있어서 오히려 공기도 맑고 조용해서 더 좋았던 것 같네요. 시내까지는 뚝뚝이로 2달러만 이동하니까 그건 별 문제는 안 되었답니다. 아직 한국인들에게는 많이 알려지지 않았지만 추천하고 싶은 호텔입니다.
"역시 Raffles."2012년01월26일에 대한 "서울"의 원 신님의 이용 후기
래플즈 호텔은 중국과 프놈펜에서 이용했습니다. 시엠립의 raffles grand d'angkor호텔 역시 최고였습니다. 매우매우 친절한 직원들과 멋진 콜로니얼 컨셉의 룸, 발코니, 수영장 모두 만족했습니다. 위치도 시내에 가까웠습니다. 도보로도 이동이 가능했습니다. bar의 직원들도 친절하고 많은 대화를 나누었습니다. 다시 시엠립에 간다면 꼭 이용할 것입니다.
호텔 정책에 따라 추가 인원에 대한 요금이 부과될 수 있습니다.
체크인 시 각종 서비스 이용 요금이 발생할 경우를 대비하여 정부에서 발급한 사진이 부착된 신분증과 신용카드 또는 현금으로 보증금이 필요합니다.
고객이 별도로 요청한 사항은 체크인 시 가능한 경우에 한하여 제공되며 추가 요금이 부과될 수 있습니다. 또한 반드시 보장되지는 않습니다.
**이 편의시설은 일부 객실에서만 이용이 가능할 수 있습니다. 일부 편의시설에는 추가 수수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레스토랑에서 무료 아침식사가 제공됩니다.
시설 내 레스토랑 - 바이(가) 마련되어 있는 이 레스토랑에서는 아침식사, 점심식사, 저녁식사을(를) 제공합니다. 어린이 메뉴이(가) 제공됩니다. 사전에 예약해 주시기 바랍니다. 일부 식사의 경우 매일 제공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룸서비스(이용시간 제한)을(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아래 기재된 레크리에이션 활동은 숙박시설 내 또는 숙박시설 부근에서 이용하실 수 있으며 이용 시 별도의 요금이 부과될 수 있습니다.
서비스를 이용하거나 체크인/체크아웃 시 숙박시설 측에서 청구하는 요금 및 보증금은 다음과 같습니다.
목록에 기재된 액수 중 일부 요금이나 보증금은 세금이 합산되지 않은 액수이며 변경될 수 있다는 점을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공항 셔틀 픽업 서비스를 요청하시고자 하는 숙박 고객께서는 도착 전 항공편 정보를 호텔에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연락처 정보는 예약 확인에 나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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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d backpacker hostel.."
Location is good (near supermarket, restaurants etc). Staff can speak English, Japanese.. Got a family room for 4pax, big and clean, however the water has a strong rust smell so not for fussy travellers thou... Serve a reasonable breakfast that can keep u full! Overall not a bad backpacker hostel if u want to travel cheap!
"Average guest house"
I sold to it by the fact it appear to be of very good condition however the tv didn't work, the computer didn't work, power and water was intermitant, the water seemed to leave horrible yellow marks on everything it touched and the shower was cold. The bed however was comfy and the staff were helpful for booking an early taxi to the temples.
宿特有なのかカンボジア全体がそうなのかわかりませんが、シャワーや洗面所の水が鉄臭かったのだけが気になりました。それ以外は快適で、ドライバーやカウンターの方の対応も非常によく、気持ちよく過ごすことができました。特によかったのは、宿が手配してくれたプレアビヒアへの日帰りツアーです。宿泊客に積極的に声をかけてくださったおかげで9名集まり、リーズナブルに旅行できました。
"ザ・シティホテル"
日本語が喋れるオーナーがいて、観光地へのバスや、トゥクトゥクのチャーターが可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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