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04월02일에 대한 Hotels.com 고객의 이용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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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 패딩턴 로얄 호텔"2012년03월23일에 대한 Hotels.com 고객의 이용 후기
처음 가본 런던인지라 낯설었는데 호텔 진원 분들이 친절하게 대해 주시더군요. 분위기도 여태 묵어봤던 해외 호텔과 다르게 정말 영국에 와있다는 기분을 느낄수 있었습니다.. 다만 한가지 아쉬운점이 있다면 호텔 표지판이 외부로 잘 노출되지 않아 찾는데 시간이 조금 걸렸습니다.
"위치, 호텔부대시설 모두 만족"2012년03월21일에 대한 Hotels.com 고객의 이용 후기
런던을 만끽할 수 있는 위치의 호텔로 주변에 공원이 있어 산책하기도 좋고, 뮤지컬 극장도 도보로 10분이내에 있어 좋았구요, 위치상에서는 여러가지로 만족스러웠습니다. 또한 호텔 조식 및 비지니스센터, 스파 및 헬쓰시설도 좋았어요. 4박동안 여러가지로 편안했습니다. 아주 만족
"홀번역의 시타딘 프레스티지 호텔"2012년03월07일에 대한 "서울"의 딩 D님의 이용 후기
오페라 보러 가기에도 걸어갈 수 있고 박물관도 걸어갈 수 있고 웨스트엔드도 걸어갈수 있고 입지조건 좋고 로비에 있는 커피도 괜찮음 내 주머니사정을 생각하면 좀 비싼 편이라는 것이 흠일까? 그리고 방 위치가 조용하긴 한데, 바로 가까이에 무슨 사무실 비슷한 건물이 있어서 낮에는 커튼을 열고 있기는 힘들었다는거 그 외에는 뭐, 흠잡을 것 없었음.
"매우만족한 래디슨 에드워디안 밴더빌트 호텔"2012년03월05일에 대한 "서울"의 최 윤정님의 이용 후기
7박8일을 이용하였습니다. 여자혼자하는 여행에서 이용한 호텔이였습니다. 주변에 세인즈버리,테스코,부츠 그리고 음식점들이 있어서 일정마치고 돌아와 물품구매하기 쉬웠습니다. 주변 치안상태나 호텔직원들 모두 안전했습니다. 특히 호텔 직원들이 매우 친절했습니다. 방청소 아주 깔끔하게 잘해주었습니다. 한가지 흠이라면 호텔 자체의 크기가 매우 커서 들어가실때 나오는 길을 숙지하시길 바랍니다. 미로처럼 되어있어 한국인에게는 길찾기가 쉽지 않습니다. 그리고 방음은 잘되나 복도에서 문 닫는소리가 잘 들리는 편입니다. 처음 시차 적응 안되서 밤잠 설칠때 약간 문제가 되었지만 숙면을 잘 취하시는 분이라면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서양인들은 방이 매우 좁다고 불평하였으나 동양인인 저는 불편함을 느끼지 못하였습니다. 런던에 다시 간다면 다시 묵을 것입니다. 자연사 박물관까지 여성의 걸음으로 걸어서 5분안이고 글로스터 역까지는 걸어서 1분입니다.
호텔 정책에 따라 추가 인원에 대한 요금이 부과될 수 있습니다.
체크인 시 각종 서비스 이용 요금이 발생할 경우를 대비하여 정부에서 발급한 사진이 부착된 신분증과 신용카드 또는 현금으로 보증금이 필요합니다.
고객이 별도로 요청한 사항은 체크인 시 가능한 경우에 한하여 제공되며 추가 요금이 부과될 수 있습니다. 또한 반드시 보장되지는 않습니다.
이 호텔에는 장애인 편의시설이 제공되지 않습니다. 이 시설이 지원되는 객실을 예약하시려면 다른 호텔을 선택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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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이 별도로 요청한 사항은 체크인 시 가능한 경우에 한하여 제공되며 추가 요금이 부과될 수 있습니다. 또한 반드시 보장되지는 않습니다.
"The world’s hardest bed"
The world’s hardest bed. We had to check under the sheets to make sure that there was a mattress, it looked brand new, we gave it a chance and it turned out to be one of the worst night sleeps I have had in a hotel. On the plus side every thing was clean tidy and looks brand new, I am sure we were the first people to stay there as the bedside lamp was […] not properly put together and there were still the instruction inside the microwave. The wires hanging out of the ceiling above the beds from one of the missing light fitting were a bit concerning, but out of most peoples reach. This is not a typical hotel and I am not sure I would call it one. It was like staying in someone’s nice new one bedroom flat. There was a fully functioning kitchen (cooker, fridge/freezer & washing machine) along with Tea and Coffee. It was a pity there were no cups to drink it from. The entertainment equipment (TV’s I pod dock Wi-Fi) was good and worked well once I turned the TV. The lack of normal hotel facilities (telephone and more surprisingly hair dryer) along with only 2 towels detracted from the published 4 star rating. All rooms and I believe there only 6 are accessed via fairly steep narrow stairs (hopefully the wet paint that my wife got on her coat is now dry) so if you are a bit uneasy on you feet this accommodation is not for you. The reference to the Spa is because all the room are above the Spa that is owned and operated by the same people; it’s not a Spa hotel. Value for money was fine if you don’t want the typical hotel bits but want somewhere with a good location and nice new furniture, providing they sort that bed out. 더 보기
"Kan stærkt anbefales"
Rigtig godt hotel. Dejlige værelser/lejligheder til billige penge. Det ligger dejligt centralt.
"peut et doit mieux faire"
Chambre avec espace séjour et salle d'eau agréable, le tout high tech et flambant neuf... Mais nous arrivons, toilettes bouchées, deux heures d'attente avant l'arrivée du plombier... J'utilise enfin la salle d'eau, le robinet d'eau froide me reste dans la main, fuite énorme jusqu'au retour du même plombier une heure plus tard... Après cela, guère envie […] de prendre une douche. Personnel dépassé, à juste titre. Sinon, idéalement placé entre la gare de Victoria et Westminster Abbey... Les interventions techniques permettront sans doute de supprimer tous les défauts (mais pas d'assouplir le matelas du lit...) 더 보기
"volvere"
Estan las habiotaciones recien terminadas, son grandes, parece un departamento de 1 ambiente. es comodo, todo nuevo. lo unico malo es el colchon porque es muy muy duro, yo estuve solo una noche, si me hubiese quedado mas capaz que le pedia que lo camb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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