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 찾기 힘들었다는 분 많은데 호텔 찾기 쉬웠습니다. 나고야 역에서 걸어서 15~20분 소요. 사쿠라도리선으로 두 정거장 마루노우치역에서 내려서 육교만 건너면 바로 호텔보입니다. 일본인들의 친절함은 세계 최고구요. 길물어보면 데려다주기까지 합니다. 호텔주변에 나고야성 사카에거리 쉽게 갈수있구요. 다만 호텔이 사진으로 보는것과 달리 굉장히 작았습니다. 대한민국 고시원보다 조금 더 크고 안에 화장실있는 정도입니다. 혼자쓰기에는 무리없지만 둘이쓰는데는 조금 불편함이있었습니다. 가격대비 만족스러운 호텔입니다.”
8박9일동안 머물렀습니다. 우선 결론은... 최고입니다!!! 13번 출구에서 5분거리라고 나와있지만 실제적으론 5분도 안걸립니다. 사카에는 물론 직진으로 횡단보도를 3개 넘으면 로프트가 나오는데 물건을 사러갈수도 있고, 보도로 20분 정도 걸으면 오수상가도 갈수 있습니다. 또한 나고야역과는 지하철로 2코스정도입니다만, 바로 옆골목에는 테바사키로 유명한 야마짱과, 야마짱 바로 건너편에 모스버거가 위치해 있어 저녁을 간단하게 먹으려면 멀리 걸어갈 필요가 없습니다. 그리고 호텔 1층에서 나와 커브만 돌면 로손편의점이 있습니다. 친구와 느낀거지만,.. 호텔을 제일 잘골랐다고 여행하는 동안 계속 말했네요.. 기본 서비스도 좋지만, 역시나.. 번화가와 가까워서 이동하기에 편했습니다. 버스를 타지도 않았고, 거의 걸어다녔습니다. 교통비를 생각하시는 분들이라면 적극추천합니다.”
I enjoyed the stay. Right distance (10 min walk) from major evening hangouts. I loved the Korean restaurant right behind the hotel. Danny's is located right next door offering less expensive option for breakfast. Smoking rooms and non-smoking rooms appear coexist on the same floor. You can smell cigarett smoke. But that is just about the only thing I did not like about the hote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