홋카이도 5박 6일간 중 나머지 2박을 몬트레이에서 묶었습니다. 3일 때 하코다테 1박을 위해 떠나면서 짐을 맡아 주셨구요, 돌아와서 룸배정을 받을 때 제가 예약한 금연실(더블 베드 1)이 없어서 더블 베드 2개짜리 금연실로 업그레이드 해주셨어요. 덕분에 편안히 잘 쉬었습니다. 삿포로 동쪽 출구에서 매우 가깝고., 삿포로 지하철역도 매우 가까워서 편리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욕조도 다른 호텔보다 커서 발뻗고 누울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별로 기대를 안했는데 생각외로 아주 좋았습니다. 지은지 얼마되지않아 그런지 인테리어도 깨끗하고 청소상태나 서비스도 아주 만족스러웠습니다. 다만 일본이라 그런지 기본적인 먹는 물은 제공이 안되고요. 대신 층마다 아이스머신이 있어서 좋았습니다. 추가로 인당1600엔으로 아침식사 예약해서 먹었는데 나쁘지 않았습니다.”
훗카이도 여행의 중심은 삿포로다, 호텔은 깨끗하고, 한국어 할 수 있는 직원도 있고, 온천도 좋았다. 그러나 삿포로 역에서 한번에 갈 수 있는 역이 없다라는 것이 단점이다. 삿포로역에서 단2정거장이자만, 갈아타야 한다는 단점..이것만 없다면 좋은 호텔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