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아한 외관과 고풍스러운 실내장식등 하드웨어 대단히 만족스럽다 하지만 1층 프랑스 레스토랑은 메뉴에 나와있는데 준비가 안되는 메뉴나 와인이 많았고, 호텔직원들이 중국인 특유의 자만심이랄까 써비스에 있어서 최선을 다하려는 태도는 결여(이는 중국 어느 호텔이나 마찬가지 이기는 하지만) 예를 들어 엘레베이터 이용시 손님 우선이라든가 이러한 교욱이 데체로 덜데있음”
왕푸징의 도심에 위치하고 있어 백화점과 쇼핑몰등을 이용하기 편리하며, 객실의 디자인이 훌륭하고 특히 침구류가 매우 깨끗하여 쾌적하게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아침 조식 뷔폐가 매우 훌륭하였습니다.”
지하철 건국문역 도보 5분이내 거리이며 시내 주요 지점으로 이동하기 매우 편한 위치임 . 시설은 조금 오래 되어 낡은편이긴 하지만, 숙박하는데에 크게 불편하지 않았음. 다만, 호텔 주변에 편의 시설이 거의 없어서 조금 불편하지만, 호텔 바로 옆에 맥도날드가 공사중이었으므로 곧 이용 가능할 것이고, 호텔 뒤편으로 몇분정도 걸어가다보면 편의점과 한국 식당이 있다는것을 체크아웃하고 택시로 공항 이동중에 알게 됨. 호텔에서 공항까지 택시를 이용할 경우 시간은 대략 30분 남짓 소요되며, 요금은 100위안을 넘지 않음.”
시설 깨끗하고.. 가격은 좀 비싼데..비싼만큼 괜찮다. 북경의 주요 지점을 대중교통으로 접근하기도 쉽고, 금대석화 역에서 걸어서 3분거리여서 공항에서 굳이 택시타고 올 필요도 못느꼈다. 다만... 룸서비스를 포함한 가격은 역시 5성급 호텔에 맞게... 적지 않다. 1.5리터 에비앙 생수가 8000원에 육박하므로.. 난 매일매일 꽁짜로 주는 작은 물병2개로 버텼다. 신혼여행을 북경으로 갈리는 없겠지만, 그랜드 밀레니엄 호텔은 오직, 비지니스를 위한 호텔이다. 돈많은 배낭여행족들은 모르겠지만, 배낭여행 하고자하는 친구들이 올수 있는 곳은 못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