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들의 친절한 태도가 매우 좋았습니다 센터포인트와 필리피노마켓이 지척이라 시내 관광하기 그만인 위치입니다 마지막날 출국시간이 밤 12시 20분이라 짐을 맡길 곳이 없었는데 1층 로비에 가면 스스로 맡아 주신다고 하시는 것을 보니 그렇게 하는 여행자가 많은 것 같았습니다 덕분에 짐 맡기고 마지막 날까지 편하게 말레이시아 관광을 갔습니다 작지만 아담하고 깨끗한 수영장이 있어 좋았 습니다 다음에 말레이시아에 가게되면 꼭 다시 가보고 싶은 호텔입니다~^^”
위치상으로 시내에위치하고있어 시내로의 접근성은 아주 좋지만 리조트형의 숙소는 아닙니다. 하지만 객실 리노베이션을 마쳐서 객실 상태는 아주 훌륭하구 맘에쏙들었습니다.또한 조식도 종류는 많지 않지만 하나하나가 음식다운 느낌으로 기분 좋게먹을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서비스나 직원들의 수준은 아주 좋아요~ 전체적으로 리조트형 호텔로 생각한다면 실망할지 모르지만 그외 개실과 모든 수준은 아주 ㅁㄴ족입니다”
시내랑 먼 단점이 있지만.. 빌라 형태의 단독형으로 된 휴식형 호텔이 너무 맘에 들었어요. 호텔앞의 비치는 정말 아름다웠구요. 아무 생각 없이 정말 푹~~ 쉬고 왔습니다. 다음에 또 가고 싶은 곳이구요.. 적극 추천하고 싶습니다.”
we spent our summer break in tanjungaru and it was better than expected. especailly great for little kids! my little ones loved the pool and slides! food was OK in average, room service was not that speedy thoug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