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절,청결,환경,시설,식사... 종합평점 5점 만점에 4.3점정도 주고 싶습니다.. 2박밖에 하지않아 지극히 주관적인 평가지만 만족하고 돌아왔습니다..특별히 불편한 사항은 없었고 개인적으로 추천해드리고 싶은건.. 일반 수페리어 객실보다는 쪼끔더 투자하셔서 디럭스룸에 묶으시길 권장합니다~~^^ 디럭스룸 매트리스가 라텍스제품인듯하여 잠자리가 아주 편안 했답니다~ 멀리 여행가면 편안한 잠자리만큼 좋은게 없죠..ㅎ 참..호텔수영장 깨끗하고 시설은 좋았지만 직원들 눈빛이 쫌 거슬렸습니다..(특히 남직원들..) 글구 음료나 커피가격이 쫌..흐미..(요부분도 평점을 좀 깍아먹었네요..)”
여기계신 대부분이 그러시겠지만, 저도 개인적으로 숙박만 예약학고 갔습니다. 아침부페는 포함이었지만, 저녁은 사먹었는데요.. 한끼에 2인기준 10만원정도 하구요.. 서비스나 리조트 자체는 명불허전이라고 말하고 싶네요.. 다만, 제 개인적으로 아쉬웠던점은 한국사람이 70% 정도 되는거 같더라구요.. 그리고 특급호텔답게 식사값이 무쟈게 비싸다는거.. 지극히 개인적인 불만들이죠 ^^ 전체적으로는 돈 쓴만큼 만족은 했습니다.”
미리 예약을 하면 이용할 수 있는 무료셔틀(it파크, 아얄라, sm), 비올때 요긴했던 무료 우산대여, 수영장 이용시 인원수에 맞도록 비치체어를 재배치 해 주는 센스~, 체크아웃 후에도 짐을 무료로 보관해 주는 서비스, 식사시간엔 부르기 전에 알아서 필요한게 없는지 물어보고 챙겨주는등... 참으로 만족스럽고 기분좋은 서비스를 빼 놓을 수 없네요^^ 마르코폴로 하면 음식맛을 빼 놓을수 없다고 하던데... 이용해 보니 왜 그런 말이 나오는지 알 수 있겠더군요.^^ 사람마다 입맛의 차이가 있기는 하겠지만 3박4일 머무는 동안 먹는걸로 실망을 시킨적은 없었습니다. 조식도 괜찮았고, 로비라운지에서 판매하는 케익도 좋았고, 풀바에서 먹는 화덕피자도 아주 좋았습니다. 블루바도 이용을 해 보았는데 다 만족스러웠습니다.^^ 다음에 가더라도 또 찾고 싶은곳 이네요~”
원래 한번 갔었던 곳이라서 고민안하고 인터넷을통해 싸게 예약을했습니다. 대채적으로 편안하고 깨끗하고 직원들도 친절합니다. 특히 리조트 내부의 자연적인 환경이 좋습니다. 나무도 많고 수영장도 좋고 조식도 좋았어요. 위치는 보트스테이션 2와3 사이구요. 걸어서 이동가능해서 불편함은 없었습니다. 길건너편에 매점들어가면 맥주도 쉽게 살 수 있었구요. 참 디딸리빠빠는 좀 실망했어요. 다음에 다시간다면 또 여기에 머물거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