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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시아에 위치한 싱가폴은 영국의 무역 식민지역으로 1819년 재정되었다가 해방 뒤에 세계에서 가장 부유한 국가 중 하나로 꼽히는 도시국가이다. 마찬가지로 세계에서 가장 바쁜 항구이기도 하며 수많은 고층빌딩으로 현대적이고 도시적이며 중국, 인디아, 말레이시아의 영향을 받아 다문화적이며 국제적인 관광 도시국가이다. 또한 맛있는 음식과 열대야 날씨, 역동적인 나이트 라이프로도 잘 알려진 매력적이면서 역동적인 관광지이다.

리버사이드(River Side)

싱가폴 강은 센트럴 비즈니스 지역(Central Business District)의 중심부를 흐른다. 강의 북쪽이 영국이 싱가폴을 식민지화 할 때 중심부로 삼았던 최초의 지역이기 때문에 아직까지도 정부의 주요 건물들을 이 곳에서 찾을 수 있다. 강의 남부는 고층건물들이 자리하고 있으며 비즈니스의 중심이 되며 많은 금융계에 종사하는 이들이 일을 하는 곳이다. 그 둘 사이에 싱가폴의 나이트 라이프를 즐길 수 있는 많은 바와 클럽, 식당들이 자리하고 있는데, 보트키(Boat Quay), 클락키(Clarke Quay)와 로버트슨키 (Robertson Quay)가 그 예가 되겠다. 정부와 경제의 심장부이자 역동성있는 현대적인 도시의 모습을 갖추고 있으며 밤이 되면 수많은 관광객들과 현지인들이 어우러져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곳.

오차드로드(Orchard Road)

쇼핑의 천국으로도 잘 알려진 싱가폴에서도 오차드로드는 쇼핑으로 잘 알려진 장소이다. 1830년대 육두구 과수원 길이었던 것을 유래로 그 이름이 지어졌으며 여전히 나무들이 늘어서 낮의 뜨거운 열기를 식혀준다. 그러나 주말이면 밤낮을 가리고 몰려오는 현지인들과 외지인들이로 활기를 띤다. 인파로 가득한 거리느 브라스바사로드(Bras Basah Road)의 끝자락에서야 조금 한적해지며 싱가폴 최고의 박물관들이 보이기 시작해 여러모로 다양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곳이다. 또한 크리마스 시즌에는 야자나무에 인공눈이 쌓여있는 희귀한 장면을 연출하기도 한다.

차이나타운(Chinatown)

중국인 인구가 대다수인 싱가폴이긴 하지만 차이나타운에서는 역시 중국의 풍취, 분위기와 매력을 느낄 수 있다. 파고다 스트리트(Pagoda Street)와 스미스 스트리트(Smith Street) 사이의 지역은 관광객을 타겟으로 한껏 개발되고 꾸며져 있으며 탄종파갈(Tanjong Pagar)은 비공식적이지만 게이 커뮤니티의 고장으로도 알려져있다. 호키엔(Hokkien)이 대다수를 이루는 싱가폴의 중국인구와는 달리 차이나타운에서는 광동어가 주로 사용되고 있다.

리틀인디아(Little India )

지역명이 말해주는 대로 싱가폴의 커다란 인도인들의 커뮤니티가 자리잡고 삶의 터로 살아가는 곳이다. 실제 인도보다 더 잘 가꾸어진 면이 물론 있지만 관광객만을 위한 장소라기 보다 특유의 색깔을 보유하면서 굉장히 색다르고 싱가폴 내에서 가장 가볼만한 매력이 있는 지역 중의 하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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