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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가이드

발리 쇼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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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리에서의 쇼핑은 면세점이나 유명 백화점에서 사는 해외 유명 브랜드는 한국에서 구입하는 것과 크게 가격 차이가 나지 않는 편이다. 때문에 굉장히 저렴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는 시장이나 작은 규모의 쇼핑이 현실적으로 더 효율적이라고 할 수 있으며 물론 그림이나 조각 등 다양한 예술작품 또한 구매가격이 낮은 편이다.

커피

유명한 발리커피를 종류에 따라 시음도 하고 마셔볼 수 있는 장소 또한 아주 많다.

꾸따(Kuta)

그림, 조각 등을 취급하는 기념품숍에서 서핑용품숍까지 꾸따는 최대 관광객 밀집지역답게 살 수 있는 것들이 굉장히 많다. 보통 바깥에 물건을 내놓고 파는 곳에서는 흥정이 필수다. 일단 상인이 부르는 물건의 값의 최소한 반값까지는 깎을 수 있고 많게는 1/15 가격까지 깎을 수 있으니 최종 판매가격의 15배 가격을 처음에 불렀다는걸 생각하면 놀랄 일이다. 그러니 고민하지 말고 과감하게 흥정할 수 있는 배짱이 필요하다. 꾸따 뿐만이 아닌 정가가 붙어있는 백화점 같은 장소를 제외한 발리의 모든 곳에 똑같이 적용되는 현실이다.

수공예품 마을(Craft villages)

사누르(Sanur)와 우붓(Ubud) 사이에는 세기 어려울 정도의 많은 수공예품을 판매하는 작은 가게나 때로는 큰 규모의 숍들이 보인다. 돌조각품으로 유명한 곳은 바투불란(Batubulan), 보석의 쎌룩(Celuk), 그림의 바투안(Batuan), 목조조각에는마스(Mas)등이 각각 유명한 장소들이다. 이 네곳의 장소를 합쳐 수공예품 마을이라고도 부르는데 짧은 시간 내에 다양한 종류의 예술작품들을 둘러보기에 아주 좋은 장소이다. 마음에 드는 작품을 여유를 가지고 볼 수 있는 쇼룸 또한 준비되어 있는 곳들이 많은데 시장에서 파는 작품들과는 비교가 되지않을 만큼 질이 좋은 것들이 많다. 물론 작품을 구입할 때 또한 흥정이 가능하며 또 반드시 흥정할 것을 추천한다. 

커피

발리는 커피로도 유명한 곳이다. 종류에 따라 마시는 방법, 가격에서 차이가 나는데 100그램에 20만원에 다르는 커피 또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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