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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광화문 같은 트라팔가르 광장과 영국여왕의 공식적 거주지인 버킹엄 궁전은 꼭 한번 들려봐야 할 명소입니다. 관람차인 런던아이는 중심부 런던을 한눈에 볼 수 있어서 요긴하며 웨스트민스터 사원은 영국의회가 자리하고 있으며 세계유산으로도 지정되어 있어 꼭 가보아야 할 명소입니다.

트라팔가르 광장 (Trafalgar Square)

트라팔가르 광장은 나폴레옹의 해군을 트라팔가르의 전투에서 1805년에 무찌른 호레이시오 넬슨 경(Lord Horatio Nelson)의 명예를 기리기 위해 생긴 광장이다. 광장의 중앙에 위치한 것은 런던을 한눈에 지켜보고 있는 넬슨경의 동상이며 사각에는 거대한 사자의 동상들과 많은 분수들이 설치되어 있다. 단순한 광장을 넘어서 그 주위에는 큰 중요성의 협회나 공공시설들이 자리하고 있으며 영국정부의 중앙인 화이트홀 (Whitehall)이 끝나는 위치이기도 하다. 축구경기를 할 때 많은 인파가 모이는 것, 나라를 구한 영웅의 동상이 있는 것 등을 볼 때 우리나라의 광화문과 비슷한 것을 알 수 있다.

버킹엄 궁전 (Buckingham Palace)

영국여왕의 공식적인 런던 거주지. 여름에는 관광객에게 공개가 되지만, 여름이 아니어도 꼭 가보고싶은 런던의 명소. 5월에서 7월 사이에는 위병의 교체가 매일 오전 11시 반에 이루어진다. 조금 일찍 도착해 좋은 자리에서 무료로 볼 수 있는 새로운 경험이다. 7월말부터 9월말까지는 여왕이 발모랄 (Balmoral)에 위치한 스코틀랜드 궁전에 있는 사이 19개실이 일반인에게 공개된다. 가격은£8.75-£15.50. 예약을 해두는 것이 좋다. 

웨스트민스터 사원 (Palace of Westminster)

영국의회로서 더 잘 알려진 웨스트민스터 사원은 유네스코 지정 세계유산이기도 하다. 런던을 떠올리면 빠질 수 없는 웨스트민스터 사원은 하우스오브커먼과 하우스오브로즈의 건물이 각각 북쪽과 남쪽에 위치하고 있으며 특이한 점은 국회가 진행중인 동안 신청만 하면 방문객 자격으로서 무료로 관람을 할 수 있다는 점이다. 토론의 쟁점이나 인기에 따라서 30분씩 기다려야 하는 경우도 있다. 

런던아이 (London Eye)

런던아이는 135미터 높이의 관람 *** 이며 중심부 런던의 경치를 한눈에 보여주고 날씨가 좋은 날에는 40km거리까지도 잘 보이기도 한다. 여름에는 특히 시간대를 계산해서 미리 예약을 해놓는 것이 필요하다. 바쁜 날에는 티켓 사는데 1~3시간까지 시간이 소요될 수 있기 때문에 온라인으로 미리 티켓을 사 놓는 것이 좋다. 가격은 성인 £15.17, 어린이 £7.59, 노인과 장애인은 £11.74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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