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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가이드

런던 여행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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템즈강에 위치한 런던은 약 750만명의 인구가 살고 있지만 그 중요성과 의미를 다 부여하기에는 수도권까지 합쳐서 1400만명의 인구가 있다. 진정 전세계에서 상징적이기도 한 글로벌한 도시이며 수많은 배경의 인종들이 모여 사는 영궁의 문화, 패션, 경제, 정치와 무역의 심장부이다.

웨스트엔드 (West End)

일반적으로 한 도시의 중심지라 여겨지는 금융과 비즈니스의 중심인 동쪽 런던의 맞은 편에 위치한 웨스트엔드. 그러나 런던은 워낙에 각 지역이 특징에 특화되어 발달했기 때문에 그 특징에 맞는 중심부가 여러 곳에 있다고도 할 수 있다. 웨스트엔드는 그런 의미에서는 예술(박물관, 연극,영화), 쇼핑과 엔터테인먼트적인 요소가 크게 발달했다. 밤문화 또한 이곳이 크게 발달했기 때문에 관광객이 가장 즐겨찾는 장소이기도 하다.

메이페어 (Mayfair)

런던 내에서 가장 부유한 지역으로 통하는 메이페어는 런던 게임 모노폴리에서 가장 가치가 높은 부동산물 지역으로 표기되기도 한다. 웨스트민스터 시티(City of Westminster)의 일부인 이 지역은 역시 유명한 쇼핑거리가 많으며 본드 스트리트(Bond Street)가 그 중 하나이다. 

시티오브런던 (City of London)

더시티(The City)로도 알려진 이곳은 웨스트엔드나 웨스트민스터처럼 관광객들이 많이 몰리는 곳은 아니지만 진정 런던을 모험하고 이해하려는 이들에게는 아직까지 옛날의 성곽이 남아있는, 가보아야 할 곳이다. 주말에는 거의 모든 곳들이 문을 닫았기 때문에 평일에 가는 것이 좋다. 활기 넘치는 곳은 아니지만 자기만의 페이스를 따라 건축물과 예전에 런던이라는 대도시의 시발점이 된 장소의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로마인들에 의해 지어졌던 성곽은 다소 회손되어 있지만 그 나름대로의 역사를 느낄 수 있는 장소. 

사우스뱅크 (South Bank)

사우스뱅크는 런던을 여행하는 사람이라면 놓쳐서는 안되는 장소이다. 런던문화의 심장부인 이 곳은 활기와 에너지가 넘치는 이곳은 도시의 심볼같은 관광지와 스타일리쉬한 호텔, 그리고 멋진 부티크쇼핑을 즐길 수 있다. 램배스 다리 (Lambeth Bridge)부터 블랙 프라이어스 다리 (Blackfriars Bridge)까지 탬즈 강을 끼고 코벤트가든 (Covent Garden), 소호 (Soho), 웨스트민스터 (Westminster), 시티오브런던 (City of London), 그리고 사우스뱅크까지 모두 걸어서 다닐 수 있는 거리이기 때문에 더더욱 추천하고 싶다. 연극, 전시, 음악, 영화, 그리고 무료 이벤트까지. 다양한 연령의 관광객에게 즐거움과 흥미진진함을 전해주는 사우스뱅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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