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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가이드

시드니 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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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자연의 혜택을 많이 받고 있는만큼 시드니는 아웃도어 액티비티의 천국이다. 서핑, 수영, 일광욕 등 다양한 활동과 크루즈 외에도 경치가 아름다워 해안에서 떨어져 자전거를 타거나 하이킹 또한 즐거운 시간이 될 수도 있다. 일년 내내 개최되는 다양한 페스티벌 역시 즐거움을 선사하고 한국에서는 다소 생소하지만 호주의 인기절정 스포츠인 럭비경기를 관람하는 것 또한 현지의 열기를 만끽할 수 있다. 다양한 엔터테인먼트가 준비되어 있는 곳 호주.

M본자바이크투어(Bonza Bike Tours)

시드니의 아름다운 경치와 매력을 본자바이크투어 만큼 운치있고 가깝게 보고 느낄 수 있는 방법은 별로 없다. 시드니 서쪽부분은 약간 경사가 있긴하지만 경치가 무척 아름답고 편안한 느낌을 주며 곳곳에 숨겨져있는 듯한 공원들은 마치 자신을 위해 숨어서 기다리고 있었다는 생각마저 들게한다.

오즈젯보팅(Oz Jet Boating)

스릴을 즐기는 사람이라면 하버 근처에서 빠른 스피드의 보트를 타는 것이 제격이다. 최고속도가 시속 120km 까지로서 짜릿한 스릴을 느낄 수 있다. 왠만한 강심장이 아니고서야 도전하기 힘든 일이겠지만 뜨거운 태양아래 차가운 바닷물을 초고속으로 가르는 쾌감을 어디에도 비할 수 없다. 타기 전에 식사만 하지 않으시기를! 

하버브리지 올라가기(Harbour Bridge Climb)

고소공포증이 있다면 안타깝지만 한번 용기를 내고 떨쳐내어 다리 위를 오르는 것은 충분히 가치가 있을만큼 다리 위에서 보는 풍경은 아름답다. 다리를 오르는 것 자체 또한 전혀 어렵지 않아 아이들도 쉽게 오른다는 것 또한 또 다른 동기가 될 수 있다. 

시드니 페스티벌(The Sydney Festival)

시드니 페스티벌은 아트 페스티벌로서 매년 1월에 이루어진다. 세계적인 페스티벌로 성장 중이며 수많은 아티스트들을 초대해 작품을 전시하거나 공연을 하기도 한다. 야외 무료 이벤트가 벌어지기도 하는데 예로서 재즈인더도메인(Jazz in the Domain), 심포니인더도메인(Symphony in the Domain), 그리고 페스티벌퍼스트나잇(Festival First Night)등이 있다. 열정적인 라틴음악을 좋아한다면 1월 초순에 시드니 페스티벌의 일부로서 달링하버(Darling Harbour)에서 바카디 라틴(The Bacardi Latin Festival) 페스티벌이 벌어진다. 1주일간 춤과 음악의 향연을 만낄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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