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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의 자연을 가진 밴쿠버는 아름답게 보전된 산과 바다를 느끼며 가볍게 자전거를 타거나 산책을 하는 것 만으로도 충분히 멋진 추억을 만들 수 있는 곳이다. 겨울스포츠로 스키나 스노우보드를 원없이 즐기거나 차가운 아이스링크에서 아이스하키 경기의 뜨거운 열기를 느낄 수도 있다. 그 외에도 문화 이벤트나 다양한 페스티벌이 이루어지기도 한다.

밴쿠버아쿠아리움(Vancouver Aquarium)

캐나다 최대 규모의 수족관인 밴쿠버아쿠아리움은 8000종이 넘는 해양생물을 볼 수 있는 것 자체만으로 멋진 하루를 보낼 수 있지만 그 외에도 즐길 수 있는 것들이 아주 많다. 물개쇼, 해달쇼가 하루에 세번씩 있어 여유있게 볼 수 있으며 직접 돌고래, 해달, 거북이 등과 어울릴 수 있는 프로그램 또한 제공되고 있다. 기념품숍, 4D 영화 등 제공하고 있는 볼거리와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워낙 다양해 왜 국제적으로도 유명한 곳인지 실감할 수 있다. 특이하게도 비영리민간단체인데, 그렇기 때문에 해양생태계 전체의 건강한 존속을 첫번째로 삼고 있어 여러가지 연구활동이 이루어지고 있기도 하다.

스키, 스노우보드

도시 내에서는 겨울스포츠를 즐길만한 곳이 없기는 하지만 하버를 지나 가까운 노스쇼어(North Shore)에 싸이프레스(Cypress), 그라우스마운틴(Grouse Mountain), 씨모어(Seymour)와 같이 짧은 시간에 갈 수 있는 산들이 있다. 물론 겨울스포츠를 한단계 높게 즐기길 원한다면 전세계적으로 유명한 휘슬러는 빼놓을 수 없는 코스. 

아이스하키 경기관람(Hockey Game Spectating)

한국에서는 비인기종목이라 잘 알려지지 않았지만 캐나다에서 아이스하키의 인기는 실로 대단한 것이다. 현지인들이 아이스하키에 가지고 있는 애정과 열정, 현장에서의 열기를 느끼고 생소한 스포츠이긴 하지만 엄청난 스피드와 박력을 모두 가진 아이스하키 경기관람을 체험해보는 것도 색다른 재미가 될것이다. 현지 팀으로는 NHL의 밴쿠버캐넉스(Vancouver Canucks)가 있으며 시즌은 10월에서 4월까지 이어진다. 절정의 인기스포츠이기 때문에 티켓 가격이 비싼 편인데, 주니어팀인 밴쿠버자이언츠(Vancouver Giants)는 티켓가격이 조금 더 낫긴하지만 열기와 박력은 전혀 뒤지지 않는다. 

밴쿠버트롤리컴퍼니(The Vancouver Trolley Company)

도심 곳곳의 유명 관광지를 돌며 원하는 곳에서 승차 하차가 가능한 투어. 운전자가 각 도착지를 돌며 역사 등에 관해서 설명을 하며 주 관광지역으로는 스탠리파크, 차이나타운, 가스타운, 그랜빌아일랜드(Granville Island)등이 있다. 티켓가격은 성인은 $35, 청소년은 $18.50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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