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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는 규모가 큰 도시는 아니지만 취향에 따라 여러가지 물건을 살 수 있는 다양한 쇼핑거리가 많은 곳이다. 주로 관광객들이 찾는 쇼핑하기에 편리한 쇼핑몰인 퍼시픽센터, 여름에 주말에만 열리는 독특한 장 분위기의 차이나타운 나이트마켓이 있는가하면 미술이나 예술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에게 많은 볼거리와 살거리를 갤러리, 극장, 시장들을 통해 제공하는 그랜빌 아일랜드가 있다. 부띠끄나 명품숍에 관심이 많은 사람들은 롭슨스트리트나 예일타운이 적합하다.

롭슨스트리트(Robson Street)

롭슨스트리트는 쇼핑이 주류를 이루는 곳으로 많은 관광객들이 방문하는 장소이다. 롭슨스트리트의 일부는 아니지만 알버니인터섹션(Alberni intersection)은 부띠끄나 명품숍들로 유명해 루이비통이나 헤르메스 등의 브랜드숍들을 쉽게 찾을 수 있다.

퍼시픽센터(Pacific Centre)

지하쇼핑센터인 퍼시픽센터로 들어가게 되면 150여곳 이상의 숍, 레스토랑과, 서비스 등을 볼 수 있다. 퍼시픽센터는 롭슨스트리트 북쪽 끝에 위치한 씨어즈(Sears)에서부터 시작하며 층에 따라 다양한 숍들을 찾아볼 수 있는데 몇몇 대표적인 곳들로 홀트랜프류(Holt Renfrew), 해리로젠(Harry Rosen), 갭(GAP), H&M, 그리고 애플스토어 등이 있다. 

차이나타운 나이트마켓(Chinatown Night Market)

여름철에 열리는 차이나타운 나이트마켓은 금, 토, 일 주말 3일간 오후 6시 반부터 저녁 11시까지 열리며 굉장히 인기가 많다. 의류에서 악세서리 외에도 잡다한 여러가지를 판매하고 있다. 물건을 사는 목적도 물론 있겠지만 현지의 분위기를 느껴보기에 좋은 체험이 될 수 있다. 

그랜빌아일랜드(Granville Island)

예술품에 관심이 있는 사람에게 추천하고 싶은 곳. 그랜빌아일랜드에는 예술품을 살 수 있는 시장 외에도 예술학교가 있는 것을 계기로 많은 숍, 극장, 아트갤러리 등이 있어 예술에 흥미를 느끼는 관광객들에게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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