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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대륙이자 하나의 국가이기도 한 호주의 끝자락에 있는 시드니로서는 바다를 앞에 두고 있는 특색 때문에 해산물이 싱싱하다. 가격 또한 먹을 수 있는 음식의 종류만큼 다양한데, 중간정도의 예산을 생각할 경우 메인코스가 $25 - $35정도의 가격이며 중상정도는 $35 - $45정도가 든다고 생각하면 된다. 저렴한 가격을 원할 경우 아시아 음식을 찾는 것이 도움이 된다. 런치스페셜 같은 스페셜 메뉴를 찾는 것도 예산절약에 큰 도움이 된다.

달링하버(Darling Harbour)

말그대로 수많은 레스토랑과 야외카페, 바, 테이크아웃 레스토랑들로 넘쳐나는 곳. 평일에는 예약을 할 필요가 전혀 없다. 워낙에 많은 먹을 것들과 먹을 곳들이 자리하고 있기 때문에 취향에 따라 느긋하게 구경을 하다 고를 수 있는 재미 역시 좋지만 저녁이 되면 바닷가와 도시의 하늘을 바라보며 음식을 즐길 수 있는 아늑함 또한 좋다. 담배연기가 질색인 사람은 야외카페의 대부분이 흡연이 허락되어있음을 아셔야한다. 실내로 들어가는 방법이 있겠지만 경치를 즐기기에 가장 좋은 위치를 포기해야 하는 것 또한 염두해 두어야한다.

씨티센터(City Centre)

씨티센터에서는 아침과 점심식사 경쟁이 심하기 때문에 가격이 낮아지며(동일수준의 레스토랑의 경우) 특별메뉴 등이 굉장히 많다. 저녁시간이 되면 CBD(Central Business District)지역의 많은 레스토랑은 문을 닫고 그 외의 레스토랑은 상당히 고가인 곳들이 많다. 때문에 씨티센터 지역에서는 아침이나 점심시간에 식사를 하는 것이 여행경비를 줄일 수 있는 한 방법이다. 

시드니피쉬마켓(Sydney Fish Market)

시드니피쉬마켓은 도매업자들이 그날의 재료를 살 수 있는 장소이자 동시에 일반이 함께 사용할 수 있는 곳이기도 하다. 또 여러 상인들이 본인들이 고른 해산물을 그 자리에서 요리를 해주기도 하고 요리학교도 있는 곳이기 때문에 단순하게 음식을 먹는 것에만 머물지 않고 다양한 재미를 제공하는 곳이기도 하다. 현지인들 사이에서는 신선한 해산물이 매력인 이곳에서 이른 점심을 먹는 것이 대단히 유명하다. 

시드니

 

본디쿡앤필립파크(Bohdi Cook and Phillip Park)
씨티센터에 위치한 본디쿡앤필립파크는 탁트인 공원의 경치를 즐기면서 염차(중국식 차)와 함께 여러가지 채식요리를 맛볼 수 있는 곳이다. 해가 창창한 일요일에는 날씨와 함께 주말의 여유를 느낄 수 있어 더욱이 좋은 곳이며 아이들이 공원에서 뛰노는 모습을 맛깔스런 채식요리와 은은한 향의 차와 함께 즐길 수 있다. 


조든즈시푸드레스토랑(Jordons Seafood Restaurant)
달링하버 하버사이드에 위치한 이 레스토랑은 달링하버에 위치한 프리미엄 시푸드 레스토랑에서 가장 오래된 곳들 중 한곳이기도 하자 그만큼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높은 가격에 그만큼 훌륭한 맛과 멋을 자랑하지만 최근에 경쟁이 심해진만큼 살아남기 위해 치열한 노력을 다하고 있는 것이 소비자로서는 더욱 즐거운 일이 아닐까 싶다. 


뢰벤브로이켈러(Löwenbräu Keller)
더락스(The Rocks)에 위치한 이 레스토랑은 오리지널 바이에른 독일 음식을 맛볼 수 있는 곳이다. 보통 현지인과 관광객이 반정도로 자리를 차지하며 전체적으로 좋은 분위기이지만 떠들썩한 그룹들이 곳곳에 끼어있기도 하다. 여러가지 독일 맥주를 서빙하는데 시원한 목넘김에 한잔 두잔 시키다 보면 신용카드 결제날이 왔을 때 깜짝 놀랄 수도 있으니 주의하는 것이 좋다. 


서밋레스토랑(Summit Restaurant)
오스트렐리아 스퀘어 47층에 위치한 이 회전 레스토랑은 멋진 경치를 바라볼 수 있는 점 외에도 고급스런 음식들 또한 훌륭하다. 2시간에 한번씩 한바퀴를 돈다. 하지만 고가의 가격이 부담스럽다면 음료를 시켜 경치는 즐긴 후에 적당히 내려오면 되겠다. 식사보다야 덜하지만 음료 역시 싸지는 않다는 점은 알아둬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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