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에 타이베이 가더라도 다시 여기서 묵을거예요 진짜 깨끗하고 친절하고 대욕장도 있어서 죄고입니다 물이 진짜 좋아서 대만에 있는동안 피부에서 광이 났어요 그리고 친구가 핸드폰을 택시에 두고 내렸는데 호텔 직원분이 여기저기 전화 해주셔서 찾아주셨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합니다"
"6박으로 길게 숙박했는데 아침식사가 조금씩 메뉴도 변경되어서 좋았습니다. 특히 맛집으로 가고자했던 곳들의 타이완 음식이(돼지고기덮밥,noodle 등) 웬만하면 다 있어서, 굳이 맛집을 찾아 헤메지않아도 되었어요! 음식은 다 맛있었고 과일도 신선했는데 그중에서도 구아바는 정말 신선하고 맛있어서 매일 5~6조각씩 먹었습니다. 다만 아무래도 오래되어서 그런지 살짝 낡은 느낌이 있는데, 너무 훌륭한 위치(타이베이 101과 skywalk로 연결, MRT역 3분이내 도보)가 충분히 상쇄가능합니다. "
"친구 3명과 자유여행으로 첫날 이용한 호텔이라 기대가 컸지만, 체크인 과정에서 크게 실망했습니다.
영어와 대만어가 완벽하지 않았지만 충분히 소통하려 했음에도, 처음 응대한 직원은 노골적으로 짜증과 불편함을 드러냈고, 다른 직원에게 넘기는 과정에서도 무시하는 듯한 태도를 보였습니다. 기본적인 존중조차 느껴지지 않아 매우 불쾌했습니다.
이후 만난 다른 직원들은 괜찮았지만, 첫 응대 하나로 호텔에 대한 신뢰가 완전히 무너졌습니다. 언어가 완벽하지 않아도 존중받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위치도 번화가와 애매하게 떨어져 있어 자유여행에는 다소 불편합니다.
개인적으로는 다시 이용하고 싶지 않은 호텔입니다.
I stayed at this hotel with three friends on the first day of our trip, so we had high expectations—but the check-in experience was very disappointing.
Although we were not fluent in English or Mandarin, we made an effort to communicate. However, the first staff member showed clear annoyance and discomfort, and even when handing us over to another staff member, their attitude felt dismissive and disrespectful.
While the other staff we met afterward were fine, that initial experience completely ruined our trust in the hotel. I believe all guests deserve basic respect, regardless of language ability.
The location is also not very close to main downtown areas, which can be inconvenient for free travelers.
Personally, I would not stay here aga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