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토 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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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 여행 코스

소개

토론토 거리에서는 120 여 개의 언어와 방언을 들을 수 있습니다. 이렇듯 토론토는 활기가 넘치는 다문화 도시로 무궁무진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자랑합니다. 다양한 인종과 문화가 어우러져 색다른 도시 분위기를 띄고 있는 토론토에서는 다채로운 이민족 사회를 구성하고 있으며 서로간의 언어와 문화를 인정해주는 조화를 배울 수 있습니다. 여느 대도시와는 달리 여유롭고 소박한 분위기를 풍겨내는 토론토, 인디언어로 ‘만남의 장소’를 뜻하는 도시인 토론토여행을 계획해보는 건 어떨까요? 토론토에서 차로 약 1시간 30분 거리에 위치한 나이아가라 폭포는 토론토의 가장 큰 볼거리입니다. 유람선을 타고 관람하면 수증기 속에서 신비로운 쌍무지개가 뜨는 장관과 웅장한 폭포를 더욱 가까이에서 볼 수 있습니다. 옷이 흠뻑 젖을 수 있으니 우비는 필수로 준비해야 합니다. 또한 토론토의 명물로 꼽히는 CN 타워에서는 토론토의 전경을 한 눈에 담을 수 있습니다. 늦은 밤 새까만 하늘을 배경으로 하늘을 찌를 듯 솟아 있는 타워는 신비로운 느낌을 자아냅니다. 문화적인 측면에서 토론토는 세계 2번째의 규모를 자랑하며 국제 영화제를 매년 9월 개최하고 있습니다. 이 영화제에서는 세계 각지에서 열리는 영화제들에서 주목 받은 영화들을 모두 모아 상영하는 까닭에 ‘영화제의 영화제’로 불리고 있습니다. 한국에서도 다수의 영화들이 초청되어 상영된 바 있습니다. 토론토 여행에서 머물 토론토 호텔로, 토론토 주변에는 원 킹 웨스트 호텔 앤드 레지던스, 케임브리지 스위트 호텔 등 다양한 숙박시설이 위치하고 있습니다.

토론토 볼거리

- CN타워

세계에서 3번째로 높은 전파 탑인 토론토 호텔의 CN타워는 1976년 지어진 송출탑으로 토론토 다운타운에 위치해 있습니다. 1973년 2월 6일 착공해 40개월 후인 1976년 6월 26일 문을 열었고 총 건설비는 5700만 달러가 들었습니다. CN 타워는 본래 캐나다 국철(Canadian National Railway)소유였기 때문에 ‘CN’이 ‘캐나다 국영’(Canadian National)을 뜻했으나 국철 회사는 1995년 민영화에 앞서 CN 타워를 캐나다 연방의 부동산 개발을 책임지는 캐나다 토지 공사(Canada Lands Company, CLC)에 매각했습니다. 토론토 주민들이 ‘CN 타워’라는 이름을 유지하기를 원함에 따라 현재 CN은 공식적으로 ‘통신망’(Communication Networks) 또는 ‘캐나다의’(Canada's National)로 그 의미가 바뀌었습니다. 총 높이 553.33m의 길이로 447m 지점에 전망대가 위치하여 있습니다. 전망대까지 초고속 엘리베이터를 타고 1분만에 도착할 수 있으며 한 층으로 이루어진 전망대가 아닌 7층으로 이루어진 전망대입니다. 날씨가 맑은 날에는 토론토의 또 하나의 유명 관광 명소인 나이아가라 폭포까지 육안으로 확인이 가능합니다. 매년 200만명이 넘는 토론토여행객들이 방문하는 곳으로 토론토 최고의 관광지라고 할 수 있는 곳입니다. 구장 바로 옆에는 토론토의 상징 CN 타워가 단연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 타워는 CN 타워 전망대에 올라가면 로저스 센터 또한 한 눈에 내려다보입니다.

- 카사로마

카사 로마는 마치 중세 유럽의 성을 보는 듯한 건축물로 나이아가라 폭포의 수력발전 사업으로 재벌이 된 사업가 헨리 밀 펠랫의 개인 대저택입니다. 펠랫은 건축가 에드워드 레녹스를 고용했는데, 그는 고객이 그려 보이는 성의 이미지를 웅장한 중세풍의 혼합물과 뒤섞어 놓았습니다. 모든 면에서 완벽하게 캐나다적이면서도, 스코틀랜드와 놀랍도록 연관을 맺고 있는데 그 이유는 바다 건너 스코틀랜드로부터 석공들을 데려와 작업했기 때문입니다. 1911년부터 3년간 300여명의 인원이 투입되어 지어진 이 저택은 현재는 사람이 살고 있지 않지만 내부의 98개에 이르는 방은 각각 특색 있게 꾸며졌고, 도서관 규모의 서재, 온실 식물원, 지하 포도주 저장고 등이 있습니다. 실내는 호화스러운 가구와 장식으로 가득하며 방마다 당시의 최고급 드레스가 전시되어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피아노와 오르간이 있는 그레이트 홀이라는 이름의 방이 특히 인기가 가장 좋습니다. 토론토여행에서 꼭 한번 봐야 할 세계적인 유산으로 많은 사람들이 찾는 곳이며 여름에는 저택 안에 있는 숲과 장미정원을 개방하기 때문에 실제로 자신이 대저택에 사는 것 같은 생생한 경험 할 수 있습니다. 오디오 가이드를 대여할 수 있는데 언어를 Korean으로 설정할 시 한국어 설명을 편하게 들을 수 있기 때문에 유용합니다.

- 토론토 동물원

토론토 동물원은 구릉지대에 위치하고 있으며 동물들은 자연의 모습 그대로 간직하고 있기로 유명한 동물원입니다. 동물들을 작은 우리에 가두어 두는 게 아니라 자연 그대로의 공간에 최소한의 울타리만 설치한채 돌보고 있습니다. 이는 자연 그 자체를 중시하는 캐나다 사람들의 마인드가 그대로 드러난다고 할 수 있습니다. 코뿔소, 코끼리, 오랑우탄 등의 약 500여종의 동물들이 5000여 마리가 있으며, 여러 가지 컨셉으로 구역이 나누어져 있어서 볼거리가 다양합니다. 각종 동물을 구경할 수도 있고 탑승 체험을 할 수 있는데, 특히 탑승 체험이 아이들 사이에서 인기가 많습니다. 동물 생태계 가상현실 체험은 5달러, 말 타기도 5달러, 낙타 타기는 6달러입니다. 얕은 산 속에 위치해 있어서 높은 언덕을 오르는 힘든 여정 없이 숲 속을 산책하는 기분으로 다닐 수 있는 곳입니다. 동물원을 관람하는 방법은 걷기와 Zoomobile타기 2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우선 걸어서 동물원을 천천히 감상하길 원하는 토론토 여행객들은 입장 시 동물원 지도를 꼭 받아 챙겨야합니다. 동물원이 매우 넓기 때문에 걷기에 편한 운동화를 신는 것이 좋고, 동물원을 둘러보는데 예상 시간은 2시간 정도입니다.

교통수단

인천공항에서 출발할 경우 대한민국 국적기와 에어캐나다 등의 직항편을 이용하여 약 14시간이 소요됩니다. 토론토는 캐나다 최대의 도시로 캐나다 전 지역을 연결하는 항공편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항공편 외에도 그레이하운드 버스를 통해 캐나다 각지와 연결됩니다. 토론토의 대중교통은 버스, 스트리트 카, 지하철 택시 등이 있으며 각종 패스를 사용하면 보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또한 지하철과 버스의 환승 제도를 이용하면 더욱 편리하게 대중교통을 통해 여행을 즐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