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 이용 고객 후기
6/10 - 좋아요
Kyoungah
2026년 9월 28일
가격에 비해 좁고 시설도 노후한편입니다. 위치도 주요 관광지 접근성이 애매합니다. 사전 공지없이 특이한 구조를 가진 베리어프리 객실을 줘서 방을 교체했습니다. 또 방에 있는 중 벨을 누르지도 않고 누군가(나중에 청소하는 분이라고 해명) 갑자기 문을 열고 들어오려다 사람 있으니 그냥 나가 버리는 일도 있었습니다. 프론트도 어수선하게
대강 운영되는 느낌이었어요. 에딘버러에서의 유일한 1박이라서 이 도시는 호텔의 수준이 원래 이런가 궁금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