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 이용 고객 후기
2/10 - 별로예요
Sang Jun
2026년 5월 25일
중앙역 인근에 있어서 접근성은 아주 좋았음. 함부르크, 베를린 등도 중앙역 근처에 노숙인이 많았지만 프랑크푸르트만큼 위협적으로 느껴지진 않았음. 그래서 숙소까지 이동하는 과정이 조금 도전적이었음. 숙소는 전반적으로 없을 건 없었지만 침대 조명 2개가 코드가 빠져있어 켤 수가 없었어서 오직 스탠드등 1개만 조명으로 쓸 수 있었음. 물론 저녁 9시까지 밝을 때라 암막 커튼만 안 닫아 놓으면 방은 밝았음. 냉장고도 있고 tv도 있어서 나쁘지 않았음. 욕실이 부분 개방형 문이라 뭔가 했는데 샤워실과 화장실이 별도 문으로 되어 있고 세면대만 오픈공간에 있는 것이어서 아무 문제는 아니었음. 다만 환풍기가 돌지 않아 욕실 수증기 등 불편함은 있었음. 또한 세면대 수전에서 물이 새서 물이 세면대를 타고 나무바닥으로 뚝뚝 떨어지는 문제가 있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