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사우스웨일즈 여행 가이드

뉴사우스웨일즈 스포트라이트

시드니 여행가이드

시드니는 전체인구의 약 1/4이 거주하고 있는 호주 최대의 도시이다. 온화한 기후와 도시를 상징하는 유명한 시드니오페라하우스(Sydney Opera House)와 시드니하버브리지(Sydney Harbour Bridge)가 있으며 항구는 호주 무역액의 1/4을 취급할 만큼최대의 상공업 도시이며 문화와 교육의 중심이기도 하다. 또 시내에는 2개의 국립공원과 자연보호지 이외에 하이드파크(Hyde Park), 센테니얼파크(Centennial Park) 등의 공원, 정원과 각종 경기장이 있다. 또한 포트잭슨만(Port Jackson Bay)과 남쪽의 보터니만(Botany Bay)은 경치가 아름다운 관광지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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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사우스웨일즈 여행 가이드

시드니 맛집

1대륙이자 하나의 국가이기도 한 호주의 끝자락에 있는 시드니로서는 바다를 앞에 두고 있는 특색 때문에 해산물이 싱싱하다. 가격 또한 먹을 수 있는 음식의 종류만큼 다양한데, 중간정도의 예산을 생각할 경우 메인코스가 $25 - $35정도의 가격이며 중상정도는 $35 - $45정도가 든다고 생각하면 된다. 저렴한 가격을 원할 경우 아시아 음식을 찾는 것이 도움이 된다. 런치스페셜 같은 스페셜 메뉴를 찾는 것도 예산절약에 큰 도움이 된다.

시드니 쇼핑

패션하면 밀라노, 뉴욕, 파리 등이 거론되며 호주는 변방으로 취급을 당해 왔었지만 오히려 그 독특함이 개성으로 바뀌면서 시드니는 여러 호주 디자이너 들의 옷을 가장 가까이서 보고 살 수 있는 곳으로 탈바꿈했다. 그리고 호주하면 떠오르는 코알라와 캥거루관련 기념품들은 시드니 곳곳에서 찾아볼 수 있지만 가격대에 따라 높은 품질의 수공예품 같은 경우는 어디에서 찾아볼 수 있는지, 한번 알아보도록 하자.

시드니 여행정보

호주정부는 해외에서의 거의 모든 음식반입을 법으로 금지해 놓았기 때문에 한국에서 음식을 들고 호주에 들어가시는 것은 포기하는 것이 좋습니다.

시드니 엔터테인먼트

대자연의 혜택을 많이 받고 있는만큼 시드니는 아웃도어 액티비티의 천국이다. 서핑, 수영, 일광욕 등 다양한 활동과 크루즈 외에도 경치가 아름다워 해안에서 떨어져 자전거를 타거나 하이킹 또한 즐거운 시간이 될 수도 있다. 일년 내내 개최되는 다양한 페스티벌 역시 즐거움을 선사하고 한국에서는 다소 생소하지만 호주의 인기절정 스포츠인 럭비경기를 관람하는 것 또한 현지의 열기를 만끽할 수 있다. 다양한 엔터테인먼트가 준비되어 있는 곳 호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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