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하성으로 올라가는 길 도입부분에 있는 식당겸 호텔 입니다,
방도 크고 깨끗했는데 찻길의 2층 방이라 아침에 조금 시끄럽습니다.
조식 너무 맛있었고, 굴라쉬도 먹었는데 맛났어요.
이호텔은 우르겔 맥주는 판매하지 않습니다.
매일 걸어서 카를다리를 건너 구시가지로 다녔고, (한 10분)
트램역 바로 앞이라 교통도 편했습니다.
트램역에 스타벅스와 맥도날드가 있어요.
카를교 건너기 전에 있는 Krusta 틀레들로 빵집 강추입니다.
구시가지 가는 길에도 있는데 거기는 만들어 놓은거 팔아서 맛이 떨어져요.
한가지, 엘리베이터가 없고 식당이라 직원들이 바빠요.
근처에 있는 미쿨라쉬 성당을 꼭 방문 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