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장으로 2박을 묵었습니다. 전반적인 시설이 오래된 호텔이나, 관리상태가 썩 나쁘지 않고, 침구류등은 깨끗하고 편안합니다. 다만, 카페트냄새가 자꾸 올 라와 거슬리는 점과, 에어컨디셔너의 온도조절기능이 안되는 부분이 아쉽습니다. 에어컨의 성능은 너무 좋아서, 추울 정도라 문제였습니다. 1층 라운지식당의 종업원들은 훈련이 아예 안되어 있는듯, 뭐라 말하면 대답도 없고, 잘 오지도 않습니다. 기본적인 영어는 아예 안되고, 중국어로 말해도 잘 이해하지 못하는 것을 보면, 업무에 대한 교육이 아예 안되어 있는 것 같아서, THE Westin의 서비스를 기대하기란 어렵습니다. 하지만, 영어가 되는 직원들은 아주 친절하고, 응대를 잘 하니, 영어할 수 있는 직원을 찾아서 필요한 것을 요구하는 것이 좋은 방법입니다. 5층 헬스클럽은 관리상태가 굿입니다. 호텔위치는 시내 아주 편리한 위치이며, 근처에 전철 1호선역 (잉코우다오)이 있어서 천진서부역으로 갈 시에 아주 편리한 위치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