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 이용 고객 후기
10/10 - 최고예요
INJI
2026년 8월 20일
13박 15일의 유럽여행 기간 동안~ 가장 깨끗하고 좋았건 숙소!! 파리에 다시 오면 무조건 여기에 머무를 꺼에요!! 에딘버러에서 비행기를 타고 파리오는 과정ㄷㅎ 피곤했고, 오를리 공항에서 택시도 안 잡혀서 남편이 엄청 힘들어 했는데 숙소 도착해서 방을 보능 순간 기분이 확 바꼈슴니다! 숙소의 빙 크게는 작았지만 너무 깨끗하고 욕실 인테리어도 좋고 침대도 너무 너무 편해서 숙소에만 있소 싶었러요! 숙소 주변도 분위기가 너무 좋고 로컬 피플로 가득 찬 식당과 펍도 방문하고 싶었지만 관광 일장 상 숙소 주변 동네를 충분히 못 즐긴 것이 조금 아쉬웠어요! 다음에 또 방문 한다면 100퍼센트 이 숙소에 머무를 것이고 그 땐 꼭 호텔에서 추천개 준 식당과 베이커리를 두 세군데 꼭 방문하고 싶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