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 이용 고객 후기
4/10 - 보통이에요
GEUNHYEONG
2026년 8월 10일
흔한 도미토리라고 생각합니다.
도시가 아니기에 도미토리, 캡슐호텔을 이용하는 사람으로서는 다른 선택지는 없었습니다.
침실 올라가는 계단이 상당히 가파릅니다.
셀프 체크인을 하고 화상으로 직원과 대화를 하게 되는데, 영어로 안내받았습니다. 직원은 기본적으로 일본어, 영어 대응이 가능해 보였습니다.
그러나 체크인을 하는 과정에서 여권사진을 요구하는 절차는 이해할 수 없었습니다.
일본에서 거주중인 제 입장에서는 다소 불필요한 요구라고 느껴졌습니다.
다른 도미토리나 캡슐호텔 등은 일본 장기체류 여부 를 먼저 확인하곤 했는데 이러한 과정이 필요할지도 모르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