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 이용 고객 후기
10/10 - 최고예요
YOUNGAE
2026년 9월 14일
에어컨 작동 잘 되어 7월의 남부 프랑스의 무더위를 잘 견딜 수 있었음.
와이파이는 연결이 원할 하지 않아 개인적으로 e심 데이터를 구입해서
매일 저녁 넷플릭스 시청함.
1층이라 첫날 아주 작은 개미가 기어 가는 게 보였으나 다음날 부터는 보이지 않음.
세탁기와 건조기 겸용이라 외출 후 잘 사용 했음. 세탁세제는 없었음.
바로 길 건너 대형 마트 있어 장보기 편하며 버스 정류장도 있어 NO, 1번 버스 타고 칸 올드 타운과 바닷가 다니면 됨 거리는 좀 있어서 30분 이상 걸림.
환기를 위해 창문을 열어 놓고 싶었으나 방충망이 없기 때문에 모기가 들어와 창문은 열 수가 없음
큰 옷장이 침실과 거실에도 있어 수납하기 편했음
주방엔 양념이 전혀 준비 되어있지 않으나 냄비며 그릇 컵 등은 충분히 비치 되어있음
욕실의 샴프며 바디숍등 일 회분 만 비치 되어있으니 장기 투숙시 다 준비해서 가야 함
소량의 주방 세제 있고 누가 사용하던 수세미 만 있어 난 내가 다 가져 간 것으로 사용했음
8박 하며 편안하게 잘 지내다 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