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면에서 저는 대단히 만족했습니다. 욕실이 넓고 좋습니다. 치약은 없었지만, 수건/샴푸/바디워시/비누 있습니다. 옷장, 수납장이 크고 편리하고, 세탁기/금고도 있어요. 젓가락은 없으니 준비하셔야 해요. 식용유, 소금 등도 미리 준비가 필요합니다. 근처에 부엉이 표시 있는 맛있는 빵집 있어요, 마트 맞은편에. 마트는 꽤 큰 편이고, 까르푸보다는 비싼편이지만, 걸어서 1분 이내라서 편했습니다. 에스파냐 광장에서 도보로 10분 이내라서, 저녁에 분수쇼 보기도 편하고 몬세라트 갈 때 편리합니다. 산츠역도 도보로 10분 이내라서 피게레스/지로나 등으로 가기가 편리합니다. 다만 방음은 잘 안되니까, 소음에 민감하신 분은 고려하셔야 해요. 8박 이었는데, 중간에 청소 한 번 해줬습니다. 무선 인터넷 잘 되고, 스태프가 출근 시간이 늦고 퇴근 시간이 빠르다는 것이 단점입니다만, 저희한테는 큰 문제가 되지는 않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