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에서 놀던 중 날씨가 갑자기 너무 쌀쌀해져서 택시타고 모텔로 갔는데요~ 방도 따듯하게 데울 수 있고 오래된 건물과 시설이었지만 청결하게 관리가 되고 있었어요. 생수 2개,빗, 헤어드라이기, 바디샴푸, 샴푸 제공되고 들어갈 때 일회용 칫솔주고 남자는 면도기도 제공합니다. 다른 모텔에 비해 어메니티 등이 풍족하게 제공되는 건 아니지만 필요한 건 딱 제공되고, 이불도 가벼운데 덮으니까 엄청 따듯하고 좋았어요! 침대 매트리스는 푹신한 편이고(제가 딱딱한 걸 선호하는 편) 허리 아프지 않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