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들이 친절하고, 툭툭 기사나 밴 운전사를 추천해 주시고, 일정도 조언을 해 주어서 좋았습니다. 저는 가족들과 연로하신 부모님 모시고, 여행을 했기 때문에 패키지여행을 할 수 없어서 지배인의 일정 조언이 매우 도움이 되었습니다.
방이 무지 넓고, 카펫이 아니고 장판이나 타일이라서 좋았습니다.
조식은 볶음밥 또는 납작국수 볶음, 과일(파인애플, 드래곤fruit, 수박), 죽, 계란요리(계란말이, 스크램블드에그, 계란후라이가 번갈아 나옴), 식빵(버터, 잼), 우유, 오렌지주스, 커피 등으로 최고급은 아니지만, 조미료 같은 것도 없이 조리하는 것 같아 매우 만족스러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