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호텔서비스 : 3박4일간 이용을 했는데, 방청소는 없었다. 대신 수건을 요청을 하니 주긴 했지만, 그 수건마저 먼지가 많이 묻어있는 상태였다.
2. 호텔상태 : 더블룸에서 묵었는데, 반지하 방이었고, 들어가는 순간부터 꿉꿉한 냄세가 많이 났다. 방마다 열쇠가 있었고, 다행히 우리가 묵은 방에는 샤워실도 독립적으로 있었지만, 방음이 전혀 되질 않았고, 습기를 제거할 방법이 없었다.
3. 객실의 청결도 : 3박4일간 청소를 해주지 않아서 바닥에 먼지가 많았다.
4. 객실의 편안함 : 위에 적었듯이 방음이 전혀 되지 않았다. 밖에서 이야기하는 소리도 다 들리는 정도..
5. 위치 및 주변 지역 : 역삼역에서 중간걸음으로 걸어도 약 10분이 채 걸리지 않았다. 위치 자체는 마음에 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