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위치
도보로 이용 가능한 전철역이 세개.
여유로운 도보로 10분이면 캐널시티와 이치란 라멘 본점도 갈수 있어요.
나카스 강변과 야시장, 세븐일레븐도 물론 가깝구요.
위치적으로 정말 만족합니다.
2. 룸컨디션
좁은 다른 호텔들보다 정말정말 넓고 깨끗합니다.
여자 넷이 이용했는데 짐이 또 얼마나 많겠어요. 쇼핑까지 했는데.
쇼파와 테이블까지 있었어도 널널할 정도로 넓었네요.
침대와 침구류 물론 상태 최고구요.
간단히 취사할수 있는 인덕션과 조리기구, 수저와 컵, 그릇,
전기포트와 전자렌지까지 시설들도 매우 깨끗.
냉장고 성능도 굿. 보통 호텔들 냉장고의 냉동실은
성능이 안좋은데 정말 최고.
3. 욕실
욕실상태와 구비된 바디와 헤어 제품들도 무려 시세이도.
숙박 인원대로 준비된 샤워볼, 칫솔, 드라이기, 수건 등.
욕실안에 세면대는 두개고 넓어요.
샤워하는 곳도 욕조도 있고 대체적으로 또 넓고 깨끗.
4. 서비스
리셉션은 물론 직원들 매우 친절이에요. 일본인들 대체적으로 그렇지만.
매우매우 친절.
게다가 룸 정리해주는 분들은 네분이나 오셔서 해주시더라구요.
잠깐 쇼핑 후 짐 놓고 나가려는데 그 사이에 오셔서
마주치게 되었는데 무려 네분. ㅡㅡ;;
전문적으로 분업을 하시는건지 ㅋㅋ
그래서 그렇게 깨끗하고 정리가 잘되어 진행 되는구나
싶었어요.
그리고 체크인때 리셉션 직원이 잠깐 앉아서
준비된 간단한 음식을 먹고 가도 좋다고 했어요.
(조식은 추가 금액이 있지만 그 후에는 프리라고 하네요)
메뉴는 간단한 크로와상샌드위치, 빵, 쿠키,
몇가지 과일, 커피, 음료등이 있어요.(알콜류는 유료)
간단히 식사하기엔 부족함이 전혀 없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