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 관광지와 약간 떨어져있어서, 관광 후 휴식을 취하기 좋아요. 구급차 사이렌 소리가 간간히 들리지만 호텔 내부의 방음은 꽤 잘되어있는지 복도나 옆방 소음은 들리지않았습니다.
미나미모리마치역 2번출구를 우측으로 끼고돌면 바로 호텔입구와 편의점, 엄청 맛있는 빵집이 있구요. 호텔 건너편으로 큰 마트와 텐진바시시장이 있어서 식사와 관광, 쇼핑이 다 해결되요.
객실에 기본적으로 어메니티가 있구요. 그 외에 필요한 것들은 1층에 어메니티바에서 챙기면됩니다. 품목들이 엄청 다양하고 충실한데 제품력도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