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박을 하는 동안 딱히 불편했던 점은 없었어요~ 파리 호텔 작은거는 알고 갔고, 다른 후기에서도 화장실이 작다고 보고 가서 저랑 동생은 만족하면서 썼네요~ 조식은 매일 같았어요. 빵 2~3가지랑, 우유, 사과주스, 오렌지 주스, 물, 커피, 스크램블, 소시지, 양송이 버섯 이렇게 나왔고요~ 오후 6~8시 사이에는 샴페인 무료로 마실 수 있어요! 핑거푸드도 2가지 정도 나오고요~ 밤에 일찍 들어올때는 샴페인에 핑거푸드 먹고 저녁은 안먹었네요 ㅋㅋㅋ 직원들도 친절했구요~ 침대도 편안해서 저는 잘 잤는데 금요일밤이나 토요일 밤 같은 경우는 좀 밖이 시끄럽더라고요. 그리고 가이드분들이 호텔에 2번정도 데려다 주셨는데~ 안전한 지역은 아니니까 일찍 다니라고 하셨어요~ 물론 일찍일찍 다녀서 별일은 없었습니다. 그리고 걸어서 몽마르뜨 갈 수 있고요~ 한 20분정도 걸려요~ 가는길에 까르푸 엄청 큰거 있고 아래쪽에도 좀 내려가면 까르푸 있어요~ 가기 전까지 위험한 지역에 있다고 해서 많이 걱정했는데 별로 위험하지도 않고~ 아! 옆쪽에 왠지 모르겠지만 경찰이 항상 있더라고요. 어떤 아파트 같은 건물을 지키는거 같은데...일주일 내내 경찰차가 앞에 대져있고 그 건물을 지키고 있었습니다ㅋㅋㅋ 그래서 더 안전했던거 같기도 하고! 제 예산에 알맞게 다녀올 수 있었고요~ 조식까지 포함돼서 더 좋았습니다~ 다음에 돈 많이 벌어서 더 좋은데 가고 싶지만....10만원 초반의 예산이라면 또 갈 것같은 호텔입니다 :) 후기가 많이 없어서 고민했는데~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네요!